Country: #France
Region: Provence-Alpes-Côte d'Azur, #Provence-Alpes-Cote_d'Azur
Department: Bouches-du-Rhône, #Bouches-du-Rhone
Arrondissement: #Marseille
City: #Marseille
프로방스(Provence)의 관문. 범죄가 많고, 인종차별이 심한 도시로 알려져 있으므로 주의 필요. 혹자는 한국인들에게 과하게 알려져 있으며 생각보다 안전하다고 하기도 함.
□ 가볼 곳
● Office of Tourism & Conventions
Address: 11 La Canebière, 13211 Marseille, France
Hours: Mon-Sat 09:00-19:00, Sun 10:00-17:00
● 노트르담 드 라 가르드 성당 (Notre-Dame de la Garde)
Address: Rue Fort du Sanctuaire, 13281 Marseille, France
로마 가톨릭 교회의 성당. 성당 앞에 넓은 주차장. 제 2제정 당시 건축된 대 성당에는 마리아 동상이 마르세이유를 내려다 보고 있음. 내려다 보는 마르세유 경차가 멋지나, 바람이 심해서 치마는 피하는게 좋음.
입장료: 무료
Hours: Mon-Sun 07:00-18:15
Image: Français : Basilique Notre-Dame-de-la-Garde, Marseille, France by France64160 from Wikimedia Commons, https://commons.m.wikimedia.org/wiki/File:Notre-Dame-de-la-Garde_1.jpg under the Creative Commons CC0 1.0 Universal Public Domain Dedication
● 파니에(Panier) 지구
마르세이유에서 가장 오래된 거리와 역사 건축물, 유적지 등을 둘러볼 수 있음.
● 구 항구 (Vieux-Port)
마르세유 여행의 시작점. 노을을 바라보며 파스티스(pastis) 한잔 하는 것도 좋음.
● 깔랑끄 (Massif des Calanques)
구 항구(Vieux-Port)에서 가까운 자연 국립 공원.
● 롱샹 궁전(Palais Longchamp)
Address: Boulevard Jardin Zoologique, 13004 Marseille, France
Hours: Mon-Sun 08:00-20:00
□ 먹을 것
부이야베스(bouillabaisse), 족 요리, 나베트(navettes) 등의 지방 특식
● 부야베스 (Bouillabaisse)
마르세유의 대표 음식. 마르세유 인근 바다에서 잡은 4가지 이상의 생선과 조개 등을 넣고 푹 고아 만듬.
□ 기타
● 7월: 재즈 축제(Festival Jazz des cinq continents)
http://www.marseillejazz.com/
기간: 2017.07.19~07.29
장소: 롱샹 궁전(Palais Longchamp), Théâtre Silvain, La Friche, Mucem 등
입장료: EUR 38~43
□ 잠잘 곳
● 노보텔 마르셀 에스트, 마르세유 (Novotel Marseille Est)
★★★★
카시스에서 차로 20분 (약 20km)
Rates: 7~8월 9~15만원 수준
주차: 무료
무료 WiFi
Address: 184 Avenue De Saint Menet, Marseille, Bouches-du-Rhone, 13011, France
● Hotel ibis budget Marseille la Valentine
2-star hotel (★★)
Address: 149 Traverse de la Martine, 13012 Marseille, France
주차: 무료
●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마르세유 생 샤를 호텔 (Holiday Inn Express Marseille Saint Charles)
무난하고 깔끔.
□ 주차
치안이 좋은 편이 아니므로 실내 주차 권장.


범죄율에 대한 체감은 사람마다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관광객 1만명 당 1건의 범죄 피해가 발생하는 도시에서 자신이나 지인이 범죄 피해를 입었다면 범죄율이 높은 위험한 도시라고 기억할테고, 10명 당 1건의 범죄 피해가 발생하는 도시를 무사히 갔다 온 사람들은 말만 위험하다고 하지 가보니 아니더라라고 말하겠죠. 위험한 곳도 100% 위험하지 않고, 안전한 곳도 100% 안전하지 않습니다. 어디를 가든 방심하지 말고, 안전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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