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15, 2018

生於憂患 死於安樂 (생어우환 사어안락)

生於憂患 死於安樂 (생어우환 사어안락)

근심과 걱정 속에 살아날 길이 있고, 안정과 편안 속에 죽을 길이 있다.
- 맹자

힘들 때면 떠올리게 되는 이 한자성어는 토인비 박사의 청어 이야기나 이건희 회장의 메기론과 일맥상통하는 맹자의 이야기입니다. 좀더 직접적이고, 포괄적이죠.

근심이든 걱정이든, 위협이든 스트레스이든 시공간을 떠나 사람들은 어느 정도의 자극이 있어야 더 열심히 산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그리고 이는 좀더 나가면... 아니 많이 더 나가면, 일부에서 말하는 신은 인간에게 왜 고통을 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과도 통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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