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실률
● Office 공실률
2016년 기준, 유럽 주요 국가의 오피스 임대수요는 프랑스 파리가 2.1 MSF로 가장 크며, 영국 런던 1.1 MSF, 독일 베를린 838 KSF 순
- 파리와 런던이라는 주요 도시에 집중되어 있는 프랑스나 영국과 달리 독일은 베를린, 뮌헨, 프랑크푸르트, 함부르크 등 도시별 분산
공실률 (%) / BN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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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cancy Rates (%) / BNPP |
● 공실률(Vacancy Rates)
런던 오피스 공실률은 꾸준히 하락하다가 2016년 소폭 상승하며 금융위기 이전 수준 상회
파리의 공실률은 금융위기 이후 상승하여, 2013년 8.5%까지 상승한 이후 하락세 전환하였으나, 금융위기 이전 수준 상회
독일 주요 도시들의 공실률은 금융위기에도 큰 타격을 받지 않으며 꾸준히 하락하는 모습.
- 특히, 베를린과 뮌헨의 견고한 하락세를 보이며, 각각 2.8%, 4.2%로 최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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