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동굴은 자연동굴이 아닌 인공동굴입니다. 일제강점기인 1912년 부터 징용과 수탈을 위해 인위적으로 파헤쳐진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1972년까지 금, 은, 구리 등의 광물을 채광했으며, 아픈 역사 뿐만 아니라 광복 후 경제발전도 함께 했었죠.
1972년 홍수로 인해 폐광이 되었던 곳을 광명시에서 문화예술공간 및 동굴테마파크로 만들었습니다.
여름에 시원해서 좋다고 하는데 꼭 여름이 아니더라도 날씨가 궂을 때 나들이하기 좋은 곳입니다.
Image: 광명시청 by JeongAhn from Wikimedia Commons, https://commons.m.wikimedia.org/wiki/File:GwangmyeongCityHall.jpg into the public domain.

사진이 없어서 시청 사진 첨부했습니다. 시청 안에 동굴이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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