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rva, 숭실대입구역
숭실대입구역 안에 있는 꽃집. 오가며 보기는 했지만, 햇볕도 들지않고, 공기도 탁한 이곳의 꽃이 싱싱할까 싶어 관심은 안가졌습니다.
생각해보면 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에도 괜찮은 꽃집이 있었으니 잘못된 생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일찍 퇴근하고 싶었지만, 너무도 바쁜 한 주. 뒤늦게 꽃을 사려고 했을 때에는 이 곳을 제외하면 대안이 없어서 가게 되었죠.
어쩔 수 없이 갔지만, 친절히 만들어 주신 꽃다발. 크고 작은 꽃들을 예쁘게 모였습니다.
여름은 더워서 절화가 오래 못간다며 관리방법도 보여주시네요.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