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e
IV. 공실률
IV-1. 공실률
CW에 의하면, 베를린(2.2%), 파리 CBD(2.5%), 빈(2.7%), 뮌헨(3.4%) 등의 공실률이 낮은 수준을 기록
- 로테르담(13.9%), 헬싱키 메트로 지역(13.7%) 등이 높은 수준
IV-2. 공실률 추이 (영국 및 프랑스)
CW에 의하면, 런던 지역의 임대료는 하락하고 있으나, 공실률 역시 하락하고 있어서 높은 임대료 수준에 대한 부담은 있으나 시장 자체는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
- 프랑스 파리의 경우 절대적 수준은 파리 도심이 낮으나, 하락세는 La Defense 등 도심 외 지역에서 더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음.
IV-3. 공실률 추이 (독일 5개 도시)
CW에 의하면, 뮌헨, 베를린, 함부르크 등의 공실률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 프랑크푸르트, 뒤셀도르프도 하락세 유지하며 안정적인 모습
IV-4. 임대료 추이 (네덜란드, 핀란드, 오스트리아)
CW에 의하면, 빈의 공실률은 2%대의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 로테르담은 14%에 달하나, 하락하는 모습
- 헬싱키의 메트로 지역 역시 14%에 달하는 수준이나, 추가적인 상승보다는 해당 수준 유지.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