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JoaaaYo!
최근 만났던 꽃들
5월말에서 6월초에 만난 꽃들은 여전히 따가워지기 시작하는 햇살 아래 환하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까이서 보면 한참 피어오르던 시간을 넘기고 나서 이제는 말라가는 모습도 보입니다.
하지만, 지고나도 자신이 피어야 할 때가 오면 또다시 피어오르겠죠.
인생도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좋았던 날도 있고, 져야할 날도 있고, 그리고 때가 되면 다시 피어오를 날도 있는게 인생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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