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시어스, 케이마트 등 뉴스를 장식하는 리테일 업체들. 전자 상거래의 발전과 리테일 업체 위기는 한참 진행형이죠.
위기
그리고 이는 부동산 쪽에서도 위기로 다가옵니다. 메이시스, 시어스 등 앵커 임차인들이 어려워지면 매장 철수 등의 구조조정이 일어나죠. 공격적인 확장 정책을 펴는 리테일 업체가 없는 상황에서 그런 공실을 채워넣기는 쉽지 않습니다.
Class B, class C 몰이 가장 말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오프라인 리테일의 위기는 아닙니다.
전자제품 전문 유통업체인 베스트 바이는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올렸으며, 코스트코는 성공적인 모델로 언급되고 있죠.
입지
부동산이나 리테일은 로케이션이 중요하죠. 밀레니얼 세대와 도심. 두 단어가 거의 붙어 다닐 정도로 도심 선호는 중요한 현상입니다.
패스트푸드와 레스토랑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외식 비중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class A 몰이든, high street 몰이든 외식 동선과 이어지는 리테일은 여전히 유망하다고들 하죠.
또한 관광객이나 해외 여행객들이 찾는 리테일도 전자 상거래 업체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습니다.
기회
또한 인간이 쇼핑을 하는 한 쇼룸이나 플래그쉽 스토어는 여전히 중요할 거라고 하고, 아마존은 오프라인 매장을 조금씩 늘려가려고 하죠.
모두가 위험하다고 말하지만, 모든게 위험하지는 않기에 리스크 대비 수익이 양호한 투자 기회가 있을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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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 다른 모든 글들 처럼 투자의사결정에 영향을 주기 위해 쓴 글이 아닙니다.
숫자보다는 탐문 내용에 주로 의존하였으며, 사실이 아닌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탐문 내용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제 개인적 의견이 반영되기도 했지만, 모든 내용에 제가 동의하는 것은 아니며 내용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도 없습니다.
Image: Avenue Retail Park in Cardiff by Welshleprechaun from Wikimedia Commons, https://commons.m.wikimedia.org/wiki/File:Avenue_Retail_Park_Cardiff.JPG in the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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