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ntry: #Spain
아랍권 문화와 유럽의 문화가 잘 어우러진 곳.
□ 일정
일반적으로 꼭 가야하는 도시로는 바르셀로나, 그라나다, 세비야, 마드리드를 언급하며 전체 일정에 따라 근처 또는 동선에 있는 다른 곳들을 포함시킴.
이슬람 유적의 코르도바, 절벽이 유명한 론다, 피카소의 말라가, 백설공주성의 세고비아, 요새 도시 쿠앵카(Cuenca), 문화유산도시 톨레도 등 많은 곳이 있음.
□ 숙소
다양한 스타일의 숙소 선택 가능. 성을 개조해서 만들어 운영하는 국영호텔, 파라도르. 전통적인 가옥을 개조해서 만든 꼬르띠오. 호텔은 디자인, 부티크, 버짓 등으로 나뉨.
● 파라도르
홈페이지 주소: http://www.parador.es/en
아미고(amigo) 카드 만들면 혜택있음.
● 꼬르띠오 (Cortijo)
전통적으로는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의 시골 저택을 이르는 말. 최근에는 이를 호텔로 개조한 숙소를 일컬을 때가 많음.
□ 스페인어 발음
철자를 보고 영어식으로 발음하면 못알아 듣는 경우가 많음.
● 음식
Gelatina (헬라티나): 젤리
Mejillones (매히요네스): 스페인 홍합탕
Morcilla (모르시야): 스페인 순대
Paella (파에야): 발렌시아의 대표 음식. 발렌시아어로 프라이팬을 의미.
Sopa de ajo (소파 데 아호): 마늘 수프
● 지명
Sevilla (세비야)
□ 기타 유의 사항
● 예약 시스템
렌페(Renfe) 바르셀로나에서는 주로 T10(10회 탈 수 있는 지하철 패스)을 사용.
알함브라 궁전이나 카탈루냐 음악당 공연 티켓을 인터넷으로 예매한다면, 어느 도시에서나 잘 보이는 라 카이샤(La Caixa) 은행 앞에 ATM 기계와 함께 있는 티켓 발매기에서 출력해 사용.
● 지하철이나 열차의 문
우리나라는 지하철이나 열차의 경우 자동이지만 유럽에서는 문이 자동으로 열리지 않고 수동으로 열리는 나라들이 있음. 어떤 곳에서는 버튼 식으로 눌러주면 문이 열리고, 어떤 곳에서는 스위치를 꺽어줘야 열리는 시스템. 자동으로 열리기를 기다렸다가 내리지 못할 수 있음.
● 유로자전거 나라
싸진 않지만 유용. 단순 안내에 그치지 않고 스토리를 만들어주는 유로자전거 나라의 가이드들. 새로운 도시를 돌아 보는데 유용. 피카소가 자주 가던 카페에서 피카소의 일생 스토리를 듣고 피카소 미술관에 들르는 구성 등 다양.
● 가봐야 할 곳, 시장
바르셀로나의 보케리아 시장, 마드리드의 산 미구엘 시장 등. 시장을 가 보면, 물건을 사고 파는 것 뿐만 아니라 그 자리에서 먹고 마시고 떠드는 것이 일상이 되어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음.
● 운영 시간
운영하는 요일과 시간이 다르므로 일정을 짤 때 사전 확인 필요.
● 소매치기
유럽에는 소매치기들이 많으며, 주로 여럿이서 조를 짜서 같이 활동. 한 명이 주의를 돌리면, 다른 사람이 가방 속 물건을 빼가는 형태. 워낙 소매치기가 유명하기도 하지만, 최근 중동 지역이 불안하고, 난민 유입이 많으며 더 많아졌다고 함. 숄더백이나 크로스백을 메고 다닐 땐 꼭 앞으로 당겨매고, 낯선 사람이 접근하거나 소란이 있을 경우 소지품 주의.
□ 참고 어플
● 여행
트립 어드바이저
● 내비게이션
○ Google Maps
온오프라인 사용 가능. 무료. 오프라인 사용 시 다운받는 지도는 지역이 아닌 사가형 범위.
○ Sygic Car Navigation
오프라인 가능 (GPS). 유료. 7일간 무료로 사용 가능. 국가별 지도 다운로드 후 사용.
○ City Maps 2 Go
오프라인 가능 (GPS). 도시별 지도 다운받기 좋음.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