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2, 2016

궁남지

궁남지

밤에 찾았다 놓고 간 아쉬움에 다시 찾은 곳. 7~8월이 가장 좋다고 하더니, 10월이기 때문인지 아니면 녹조 때문인지 서문 주차장 쪽에서 마주한 연꽃들은 바짝 시들어 황량하기까지 합니다.

그나마 동문 주차장 쪽에 피어있는 약간의 연꽃들이 아쉬움을 달래 주네요.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