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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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자닌 vs 에쿼티

(1안) LTV 60-80% 구간인 메자닌과 (2안) LTV 50%인 에쿼티 투자안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투자 시점 부동산 가격이 100인데 이후 해당 부동산 가격이 20%가 올랐다가 금융위기가 와서 부동산 가격이 최고 가격 보다 약 40% 하락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러면 투자시점 가격 100 대비 80%를 약간 하회하는 수준입니다.

1안의 메자닌은 하락시점에 만기가 겹치면 채무불이행이 발생하고, 메자닌 투자자는 치유기간을 갖습니다. 이때, 메자닌 투자자가 오퍼튜니스틱 전략에 능한 투자자라면 채무조정을 통해 건물의 새로운 소유주가 되고, 선순위 채권은 만기연장 또는차환을 합니다. 문제 건물은 시장도 시장이지만, 자본적 지출도 제때 못해서 건물가치가 더 떨어져 있을 겁니다. 메자닌 투자자는 건물의 새로운 소유주가 될 뿐 아니라, 추가적 투자로 건물의 가치를 올린 후 시장회복시 높은 가격으로 매각하여 두 자리 수의 수익을 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담보물을 처분하면 투자자금을 회수할 수 있을 것 같은 상황에서 투자한 대출이 부실화되었다고, 출자전환에   추가자금 투입하는 것을 일반 금융기관에서 결정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담보자산을 처분하면 갚을 수는 있겠다는 판단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메자닌 투자자는 치유권을 실행하지 않고, 담보 처분권은 선순위 투자자에게 넘어갑니다. 그런데, 해당 시점이 감정평가금액이 80이더라도 선순위 투자자는 굳이 80에 팔 유인이 없습니다. 시간끌며 높은 가격을 받기 보다는 60만 넘으면 가급적 빨리 처분하는게 이익입니다. 그리고 신규 매입 희망자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65정도에 담보를 처분해서 5를 매각관련 제비용으로 쓰고, 60으로 선순위 채권을 갚으면 끝. 메자닌 투자자의 회수율은 0.

물론 기술적, 계약적, 법률적 이유 등으로 위처럼 쉽게 처리되지는 않겠지만, 단순화하면 그렇습니다.

2안으로 넘어가 2안도 100이 80까지 떨어졌다고 칩시다. 부동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언젠가는 부동산 가격이 다시 오른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금융시장이 혼란에 빠지고,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붕괴될 것 같던 2008~2009년 금융위기 때 폭락한 주요 도시의 부동산들의 빠른 회복세. 부동산을 꺼리는 사람들은 버블이라고 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은 장기 상승추세로의 빠른 회귀일 뿐이라고 합니다. 경제가 좋으면 좋아서 오르고, 나쁘면 주요 도시의 프라임급들은 준 안전자산으로 부각되며 오른다는 주장을 하기도 합니다.

여기서도 부동산 가격이 하락한 시점에 대출만기가 도래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80에서 LTV 6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면 약간의 추가 비용이 들고 조건이 나빠지긴 하겠지만, 리파이낸스가 가능하고, 부동산 가격이 다시 상승할 때까지 기다릴 수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맞아 떨어지는 경우가 많지는 않겠지만 비슷한 상황이 드물지도 않습니다. 단순히 에쿼티니까 대출인 메자닌 보다 위험한 것이 아니라 어떤 지역에, 어떤 물건이고, 얼마나 레버리지를 쓰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크게 오르거나 내리지 않는 지역의 낮은 레버리지, 그리고 우량 임차인의 장기임차로 꾸준한 수익이 나온다면, 자본차익은 기대하기 어려워도 메자닌 투자보다 안전할 수 있습니다.

September 10, 2015

๋ฉ”์ž๋‹Œ

1~2년전 7~8%대의 미국 주요 도시 중/후순위 대출 건들이 들어왔습니다. 3~4%대의 cap rate. 표면적으로는 상환 우선 순위가 높은 중/후순위 대출이 상환 우선 순위가 낮은 equity 보다 높은 수익률이 기대되는 모습. (나중에 이야기하겠지만 사실 메자닌이 에쿼티 보다 안전하다는 것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의견이 다릅니다.) 이에 혹자는 에쿼티는 버블이고, 메자닌에 투자기회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선순위 담보대출은 은행들이 재개했지만, 메자닌은 차주와 대주 간 미스매칭인 펀딩갭이 존재하기 때문이라는 설명. 투자하고 싶지만 3~4주안에 투자의사 결정을 내려야 했기에 국내 투자기관 중 신중한 곳들은 투자를 못했죠.

실제로 메자닌 이자율은 선순위 이자율이나 cap rate  보다 빠르게 하락하며 유사물건 기준 1년전 6~7%, 6개월전 4~5%까지 하락합니다. 그 원인으로는 아시아 투자자의 선호와 부동산 메자닌 펀드의 증가 등이 언급되었습니다.

여전히 한국 투자자들은 메자닌을 선호합니다만, 일부에서는 이제는 버블은 부동산 에쿼티가 아니라 메자닌이 아니냐는 우려를 하기도 합니다.

이유 중 하나는 앞서 말씀드린 빠른 수익률 하락 속도입니다. 그리고 또다른 이유는 메자닌이 과연 안전한가에 대한 의문입니다.

부동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LTV 높은 메자닌 보다는 LTV 낮은 에쿼티가 안전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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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원가 아래에 머무는 유가. 원유의 부산물이기도 한 가스와 달라 그렇게 낮은 유가가 지속되지 못 할거라는 전망과 달리 저유가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혹자는 이를 헤지 물량에서 찾습니다. 생산업체들이 일정 물량에 대해 1년 정도의 유가 헤지를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헤지물량이 유가하락의 충격을 막고 있는데 6개월 내외면 그 물량이 소진되며, 생산원가가 높은 곳들은 문을 닫기 시작하고, 한 1년 정도 지나면 공급 부족으로 유가가 오를 거라는 전망입니다.

하지만 이코노미스트들 중 상당수는 내년에도 저유가가 지속될 것으로 봅니다. 배럴당 40~50달러. 주위에 60달러를 넘을 거라고 보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금융위기 직전, 2007~2008년에는 2~3년 안에 배럴당 200달러를 넘길 거라고 전망하기도 했고, 유가 두자리수 시대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전망이 주류였던 시기도 있었기에 이코노미스트들의 유가전망에 대한 신뢰성이 높지는 않습니다.

오를거라 생각하면 안 오르고 내릴거라 생각하면 오르는 유가. 이코노미스트나 연구원들 개개인의 역량문제는 아닙니다. 전망이 시장을 바꾸기 때문인 측면도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헤지물량이 해소되면 문을 닫기 시작할거라고 하지만, 1~2년 내에 유가가 오를거라고 전망하는 순간 한계 기업들도 어떻게든 버티려고 생산을 하며 버티게 됩니다. 오를거라는 전망이 많으면 공급이 줄지 않아 실제 가격은  오르기 힘들어 집니다.

하지만, 이제는 다시 생산원가 위로 올라가지 못한다는 전망이 우세하면, 미련없이 정리하는 기업들이 늘며, 메이저 업체들의 영향력 증대와 공급감소에 의한 반등이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습니다.

그대로 이루어질거라 믿지는 않아도 사람들의 전망에 귀기울이게 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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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론.

몇년전부터 들어온 금융위기론. 많이 드는 근거 중 하나는 '이제쯤 올 때가 되었다'. 5~10년 주기론입니다. 근거라기 보다는 예언에 가깝지만.

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 2000~2001년 닷컴 버블붕괴 + 2003년 한국 카드사태, 2008년 금융위기. 2000년대 초반을 빼면 10년 주기론, 넣으면 5년 주기론입니다. 2013년즈음 돌던 5년 주기론은 지났고, 2~3년 내에 더 큰 위기가 올 것 같다는 10년 주기론이 많이 들려옵니다.

그렇다면?

행동이 필요없는 사람들은 쉽게 예언(?)을 합니다. 느낌 상 2~3년 내에 위기가 올테니 조심하라고.

하지만, 행동을 해야하는 사람들은 같은 느낌이 들더라도 다른 생각, 다른 행동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행동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은 3년뒤 큰 위기에 대해 쉽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위기가 안 오면 아무도 기억 못할테고, 위기가 오면 '것봐 난 이미 3년전에 이럴 줄 알았어'라고 말 할 수 으니 손해볼 것 없는 장사입니다.

하지만, 유비무환이라며 3년 동안을 안전자산만으로 가득 채우면?

기존 포트폴리오이 만기 분포도 중요하겠지만, 고른 분포를 가지고 있다고 가정하면, 평균만기 5년의 포트폴리오는 60%, 평균만기 10년의 포트폴리오는 30%의 자산이 저수익 자산으로 채워지게 됩니다.

해당 자산이 주는 수익성 저하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거래비용을 들이면서 자산을 교체하거나, 신규자산을 공격적으로 편입해야 합니다. 하지만 원하는 만큼의 물량을 담기 힘들기에 남들이 안보는 더 위험한 자산까지 기웃거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지 않고 자연스레 해소되기를 원한다면 편입된 자산의 만기만큼 지나야 합니다.

3년뒤 금융위기가 오는데 소위 말하는 위험자산을 투자하려는 게 무책임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언제 올지, 얼마나 클지 모르는 위기를 대비한다며 무조건 안전자산만 채운다면 그것이 책임없는 것일 수 있습니다.

엄청난 레버리지의 고위험 투자나 특정 고위험 자산군에 대한 지나친 쏠림으로 문을 닫는 회사도 있지만, 저수익과 역마진으로 문을 닫는 회사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 두건의 개별 투자안 실패로 문을 닫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수익과 리스크 사이의 균형이 영원한 숙제일 수 밖에 없는 건 어느 한쪽에 치우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이죠.

위기를 감지하기 위해서는 시장을 봐야하지만, 위기에 대비하는 것은 시장이 아닌 개별자산에 대한 선별투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위험 자산이든, 고수익 자산이든 시장자체에 대한 투자가 부담스러운 시점.

고수익 자산에 대한 지속적이고 선별적인 분산투자가 필요합니다.

... 말은 쉽지만, 어느 분 말마따라 '모두가 알지만 대부분 할 수 없는 일'일 수도 있겠지만.

September 01, 2015

Cap rate์™€ prime yield

Cap rate์™€ prime y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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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ทธ๋Ÿฌ๋‹ค ๋ณด๋‹ˆ ๊ธˆ๋ฆฌ ์ธ์ƒ์‹œ cap rate๋‚˜ prime yield๊ฐ€ ์ƒ์Šนํ•˜๋ฉฐ, ๋ถ€๋™์‚ฐ ๊ฐ€๊ฒฉ์ด ํ•˜๋ฝํ•˜์ง€ ์•Š์„๊นŒ๋ผ๋Š” ์šฐ๋ ค๋ฅผ ํ•˜๊ธฐ๋„ ํ•ฉ๋‹ˆ๋‹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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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ทธ๋ ‡๊ฒŒ ๋”ฐ์ง€๋ฉด ๋…์ผ ๋ถ€๋™์‚ฐ์ด ๊ฐ€์žฅ ๋งค๋ ฅ์ ์ผ ์ˆ˜๋„ ์žˆ์Šต๋‹ˆ๋‹ค. ๊ฒฝ์ œ๋Š” ์–‘ํ˜ธํ•œ๋ฐ ์œ ๋กœ์— ๋ฌถ์—ฌ ์ด์ž์œจ๋„ ๋‚ฎ๊ฒŒ ์œ ์ง€๋  ์ˆ˜ ๋ฐ–์— ์—†์œผ๋‹ˆ๊นŒ์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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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1, 2015

Cap rate์™€ net initial yield (2)

Cap rate์™€ net initial yield

Cap rate = NOI / Price

Price = NOI / Cap rate

๋˜๋Š”

Yield = Net rent / Price

Price = Net rent / Yield

๋ถ€๋™์‚ฐ์Ÿ์ด๋“ค์€ ๊ทธ ์ž์ฒด๋กœ ๋ฐ›์•„๋“ค์—ฌ, ํ• ์ธ์œจ์ด๋‚˜ ์ด์ž์œจ๊ณผ ๋น„์Šทํ•œ ๊ฐœ๋…์ด๋ผ๊ณ  ๋งํ•˜๊ธฐ๋„ ํ•ฉ๋‹ˆ๋‹ค.

ํ•˜์ง€๋งŒ ์ฑ„๊ถŒ์Ÿ์ด ์ค‘์—๋Š” ๋ถ„๋ชจ์— r์ด ์•„๋‹ˆ๋ผ 1+r์˜ ํ˜•ํƒœ๊ฐ€ ๋“ค์–ด๊ฐ€์•ผ ํ•˜์ง€ ์•Š๋ƒ๋Š” ์งˆ๋ฌธ์„ ํ•˜๊ธฐ๋„ ํ•ฉ๋‹ˆ๋‹ค.

๋นŒ๋”ฉ์ด ๋ฌดํ•œํ•˜๊ฒŒ ์žˆ์„ ์ˆ˜๋Š” ์—†์ง€๋งŒ, ์˜ค๋žซ๋™์•ˆ ์žˆ์„ ์ˆ˜ ์žˆ๊ณ , ๋ฌดํ•œ๊ธฐ๊ฐ„ ํ›„ ๊ฐ๊ฐ€์ƒ๊ฐ์œผ๋กœ ์ž”์กด๊ฐ€์น˜๊ฐ€ ์—†๋‹ค๊ณ  ๊ฐ€์ •ํ•ด๋ด…์‹œ๋‹ค. ๊ฐ€์žฅ ํฐ ์ด์œ ๋Š” ๊ณต์‹์ด ๋‹จ์ˆœํ•ด์„œ์ฃ .

๋ฌดํ•œ๋“ฑ๋น„์ˆ˜์—ด์˜ ํ•ฉ์€ ๋‹ค์Œ๊ณผ ๊ฐ™์Šต๋‹ˆ๋‹ค.

sum = a/(1-r)

์—ฌ๊ธฐ์„œ sum์„ ๊ฐ€๊ฒฉ, a๋ฅผ ์ž„๋Œ€๋ฃŒ๋ผ๊ณ  ๋ณด๋ฉด, 1-r์€ cap rate๊ฐ€ ๋ฉ๋‹ˆ๋‹ค.

NOI ์ฆ๊ฐ€์œจ์„ i, ํ˜„์žฌ๊ฐ€์น˜๋กœ ํ• ์ธํ•˜๊ธฐ ์œ„ํ•œ ํ• ์ธ์œจ์„ d, cap rate๋ฅผ c๋ผ๊ณ  ํ•˜๋ฉด,

c = 1 - r = 1 - (1 + i) ÷ (1 + d)๊ฐ€ ๋ฉ๋‹ˆ๋‹ค.

c = 1 - (1 + i) / (1 + d)

(1 - c) × (1 + d) = (1 + i)

1 + i = 1 - c + d - (c×d)

c×d๋Š” ์•„์ฃผ ์ž‘์€ ์ˆ˜์ด๋ฏ€๋กœ 0์œผ๋กœ ๋†“์œผ๋ฉด

c = d - i

NOI๊ฐ€ ์ฆ๊ฐ€ํ•˜์ง€ ์•Š๋Š”๋‹ค๊ณ  ๋ณด๋ฉด i = 0์ด๋ฏ€๋กœ

c = d

Cap rate๋‚˜ net initial yield๊ฐ€ ํ• ์ธ์œจ๊ณผ ๋น„์Šทํ•œ ๊ฐœ๋…์ž„์„ ์•Œ ์ˆ˜ ์žˆ์Šต๋‹ˆ๋‹ค.

1) ๋งŽ์ด ๋Œ์•„๊ฐ€๊ฐ€ ํ–ˆ๋Š”๋ฐ,  ๋ฐฐ๋‹นํ• ์ธ๋ชจํ˜•์„ ๋ณธ ์ ์žˆ๋Š” ์ฃผ์‹์Ÿ์ด๋“ค์—๊ฒŒ๋Š” ๋‚ฏ์ต์€ ์ˆ˜์‹์ผ ๊ฒ๋‹ˆ๋‹ค.

Gordon Model์ด๋ผ๊ณ ๋„ ๋ถˆ๋ฆฌ๋Š” Myron Gordon์˜  ์•ˆ์ • ์„ฑ์žฅ ๋ชจํ˜• (Constant Growth DDM)์€ ๋‹ค์Œ๊ณผ ๊ฐ™์Šต๋‹ˆ๋‹ค.

P = D ÷ (r - g)

P๋Š” ํ˜„์žฌ๊ฐ€์น˜, D๋Š” ๋ฐฐ๋‹น, r์€ ํ• ์ธ์œจ, g๋Š” ์„ฑ์žฅ๋ฅ .
๋ณด๋‹ค ๊ฐ„๋‹จํ•œ ๋ฌด์„ฑ์žฅ๋ชจํ˜• (Zero Growth Model)์—์„œ๋Š” ์•„๋ž˜์™€ ๊ฐ™์ด ๋‚˜ํƒ€๋‚ผ ์ˆ˜ ์žˆ์ฃ .

P = D ÷ r

2) ๋ถ€๋™์‚ฐ์— ์œ„ ์ˆ˜์‹์„ ์ ์šฉ์‹œ ๋‹ค์Œ๊ณผ ๊ฐ™์€ ๋ฌธ์ œ์ ์ด ์žˆ๋‹ค๊ณ  ์ง€์ ์„ ํ•ฉ๋‹ˆ๋‹ค.

(1) ์ž„๋Œ€๋ฃŒ๋Š” ์˜ค๋ฅด์ง€ ๊ฐ€๋งŒํžˆ ์žˆ์ง€ ์•Š๋Š”๋‹ค.

(2) ๊ฑด๋ฌผ์˜ ์ˆ˜๋ช…์€ ์˜์›ํ•˜์ง€ ์•Š๋‹ค.

(3) ๊ฑด๋ฌผ์„ ์œ ์ง€ํ•˜๊ธฐ ์œ„ํ•ด์„œ๋Š” ๋Œ€๊ทœ๋ชจ  ์ž๋ณธ์ ์ง€์ถœ(CAPEX)์ด ํ•„์š”ํ•˜๋‹ค.

๋Œ€๊ทœ๋ชจ ์ž๋ณธ์ ์ง€์ถœ์€ ๋งค๋…„ ๊พธ์ค€ํžˆ ๋ฐœ์ƒํ•˜์ง€ ์•Š์Šต๋‹ˆ๋‹ค๋งŒ ์—ฐ๊ฐ„์œผ๋กœ ๋ฐฐ๋ถ„ํ•˜๊ฒŒ ๋˜๋ฉด ์ž„๋Œ€๋ฃŒ ์ƒ์Šน๋ถ„๊ณผ ์–ด๋А ์ •๋„ ์ƒ์‡„๊ฐ€ ๋ฉ๋‹ˆ๋‹ค.

๊ทธ๋ฆฌ๊ณ  ์ ์ ˆํ•œ ๋•Œ์— CAPEX ํˆฌ์ž๊ฐ€ ๊พธ์ค€ํžˆ ์ด๋ฃจ์–ด์ง€๋ฉด ๊ฑด๋ฌผ์˜ ์ˆ˜๋ช…์€ 100๋…„ ์ด์ƒ์ด ๋ฉ๋‹ˆ๋‹ค. ๋‰ด์š• A๊ธ‰ ์˜คํ”ผ์Šค ์ค‘์—๋„ 100๋…„ ์ด์ƒ๋œ ๊ฑด๋ฌผ๋“ค์ด ์žˆ์Šต๋‹ˆ๋‹ค. ๋น„๋ก ์˜๊ตฌ๋Š” ์•„๋‹ˆ์ง€๋งŒ, ๊ทธ๋ž˜๋„ 100๋…„์ด ๋„˜์œผ๋ฉด ๊ทผ์‚ฌ์น˜๋กœ ์‚ผ์„ ์ˆ˜ ์žˆ๋‹ค๊ณ  ๋ด…๋‹ˆ๋‹ค.

์ •ํ™•ํ•˜์ง€ ์•Š๋‹ค๊ณ  ๋„ˆ๋ฌด ๋ถˆ๋งŒ ๊ฐ–์ง€ ๋งˆ์‹œ๊ธฐ๋ฅผ. ์œ„์˜ ๋‚ด์šฉ์€ ์ •ํ™•ํ•œ ์ˆ˜์‹์„ ๋„์ถœํ•˜๊ธฐ ์œ„ํ•ด ์“ด ๋‚ด์šฉ์ด ์•„๋‹ˆ๋ผ ์ด๋Ÿฐ ๊ฐœ๋…์œผ๋กœ๋„ ๋ณผ ์ˆ˜ ์žˆ๋‹ค๋Š” ์„ค๋ช…์„ ์œ„ํ•ด ๋งŽ์€ ๊ฐ€์ •๊ณผ ๊ทผ์‚ฌ๋กœ ํ’€์–ด๋ƒˆ์„ ๋ฟ์ž…๋‹ˆ๋‹ค.



Image: A percent sign by Farmer Jan and bdesham from Wikimedia Commons  (https://commons.m.wikimedia.org/wiki/File:Percent_18e.svg) / Public domain 

Cap rate์™€ net initial yield

Cap rate와 net initial yield

상업용 부동산 투자시 자주 듣게되는 cap rate(자본화원율). 가격 대비 연 순영업이익(NOI)이 얼마인지 비율로 나타나게 됩니다. (= NOI / 가격)

같은 가격이면 순영업이익이 높을 수록 cap rate는 높아지며, 같은 순영업이익이라면 가격이 쌀수록 cap rate가 높아집니다.

순영업이익은 매수자가 추정은 할 수 있지만 통제는 할 수 없는 변수이기에 이를 정해진 숫자라고 보면, 가격은 cap rate의 함수가 됩니다.

국가마다 통화나 면적 등 측정단위가 다르다 보니, cap rate는 가격을 비교하기 유용한 비율입니다.

유럽에서는 cap rate 보다 net initial yield나 prime yield와 같은 yield라는 용어를 더 많이 사용합니다. 이때 말하는 yield는 기본적으로 cap rate와 유사합니다. 똑같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Cap rate의 분자가 순영업이익(NOI)인 반면, yield에서는 순임대료(net rent)를 현금유입의 대용치라고 봐서 분자에 넣습니다. 분모는 둘 다 가격이 되는데, cap rate에서는 비용이 고려되지 않은 매매가격이, yield에서는 매수가격에 매수비용을 포함한 금액이 들어가게 됩니다.

August 28, 2015

์ฃผ์š”๊ตญ ์‚ฐ์—…์šฉ ์ž„๋Œ€๋ฃŒ

์ฃผ์š”๊ตญ ์‚ฐ์—…์šฉ(industrial) ๋ถ€๋™์‚ฐ ๋ ŒํŠธ๋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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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ทธ๋ ‡์ง€๋งŒ ๋ฏธ๊ตญ์˜ ์ธ๋”์ŠคํŠธ๋ฆฌ์–ผ ๋ถ€๋ฌธ์„ ๋ฌด์‹œํ•  ์ˆ˜๋Š” ์—†์Šต๋‹ˆ๋‹ค. ์ „์ž์ƒ๊ฑฐ๋ž˜์˜ ๋ฐœ๋‹ฌ๊ณผ ์•„๋งˆ์กด ๋“ฑ ๋Œ€ํ˜• ์˜จ๋ผ์ธ ์†Œ๋งค์ƒ์˜ ๋“ฑ์žฅ์œผ๋กœ ์ตœ์ฒจ๋‹จ ๋ฌผ๋ฅ˜์ฐฝ๊ณ  ์œ„์ฃผ๋กœ ์‹œ์žฅ์€ ๋ฐœ์ „ํ•˜๊ณ  ์žˆ์Šต๋‹ˆ๋‹ค.

๋ฏธ๊ตญ ์ธ๋”์ŠคํŠธ๋ฆฌ์–ผ์—์„œ ๋ฌผ๋Ÿ‰๋ฉด์—์„œ๋Š” ์‹œ์นด๊ณ , ํ‰๋ฐฉํ”ผํŠธ ๋‹น ์ž„๋Œ€๋ฃŒ์—์„œ๋Š” ์ƒŒํ”„๋ž€์‹œ์Šค์ฝ”๊ฐ€ ๋ˆˆ์— ๋•๋‹ˆ๋‹ค.

๋ฏธ๊ตญ์˜ ์ธ๋”์ŠคํŠธ๋ฆฌ์–ผ
Source: CBRE

๋Ÿฐ๋˜์€ ์˜คํ”ผ์Šค, ๋ฆฌํ…Œ์ผ, ์ธ๋”์ŠคํŠธ๋ฆฌ์–ผ ๋“ฑ ๋งŽ์€ ๋ถ€๋ถ„์—์„œ ๊ฐ€์žฅ ๋น„์‹ผ ์ž„๋Œ€๋ฃŒ๋ฅผ ๋ณด์ด๋Š” ๋„์‹œ ์ค‘ ํ•˜๋‚˜์ž…๋‹ˆ๋‹ค.

๋Ÿฐ๋˜์˜ ์ธ๋”์ŠคํŠธ๋ฆฌ์–ผ
Source: CBRE

์œ ๋Ÿฝ์˜ ๋ฌผ๋ฅ˜๊ฐ•๊ตญ์ธ ๋…์ผ. ํ”„๋ž‘ํฌํ‘ธ๋ฅดํŠธ์˜ ์ธ๋”์ŠคํŠธ๋ฆฌ์–ผ ์ž„๋Œ€๋ฃŒ๋Š” ๋‚ฎ์€ ์ˆ˜์ค€์ž…๋‹ˆ๋‹ค.

๋…์ผ์˜ ์ธ๋”์ŠคํŠธ๋ฆฌ์–ผ
Source: CBRE

๊ทธ๋ฆฌ๊ณ  ํฐ ๋ณ€๋™์—†์ด ์•ˆ์ •์ ์ธ ๋ชจ์Šต์„ ๋ณด์ž…๋‹ˆ๋‹ค. ๋ณด๊ธฐ์— ๋”ฐ๋ผ ์ž๋ณธ์ฐจ์ต์„ ๊ธฐ๋Œ€ํ•˜๊ธฐ ์–ด๋ ค์›Œ ์ง€๋ถ„ ํˆฌ์ž์— ์ ํ•ฉํ•˜์ง€ ์•Š์€ ์‹ฌ์‹ฌํ•œ ์‹œ์žฅ์ผ ์ˆ˜๋„ ์žˆ๊ณ , ์ง€๋ถ„ํˆฌ์ž์ด๋ฉด์„œ๋„ ์›๊ธˆ์†์‹ค ์œ„ํ—˜์ด ๋‚ฎ๊ณ , ์•ˆ์ •์ ์ธ ์ž„๋Œ€์ˆ˜์ต๊ณผ ๋ฐฐ๋‹น์„ ๊ธฐ๋Œ€ํ•  ์ˆ˜ ์žˆ๋Š” ์‹œ์žฅ์ผ ์ˆ˜๋„ ์žˆ์Šต๋‹ˆ๋‹ค.

August 26, 2015

์ฃผ์š”๊ตญ ๋ฆฌํ…Œ์ผ ์ž„๋Œ€๋ฃŒ

์ฃผ์š”๊ตญ ๋ฆฌํ…Œ์ผ ๋ ŒํŠธ๋น„

๋‰ด์š•๊ณผ ๋Ÿฐ๋˜ ํ”„๋ผ์ž„ ์˜คํ”ผ์Šค๊ฐ€ ๋ฒ„๋ธ”์ด๋ผ๊ณ  ์ด์•ผ๊ธฐ๋“ค์„ ๋งŽ์ด ํ•˜์ง€๋งŒ, ๋ฆฌํ…Œ์ผ ์ชฝ์ด ๋” ๋งŽ์€ ์ƒ์Šน์„ ํ–ˆ์Šต๋‹ˆ๋‹ค.

๊ตญ๊ฐ€๋ฅผ ์ฐ๊ณ  ๋‚˜์„œ ๋ด์„œ ๋‰ด์š•, ๋Ÿฐ๋˜, ํ”„๋ž‘ํฌํ‘ธ๋ฅดํŠธ๋ฅผ ๊ธฐ์ค€์œผ๋กœ ํ–ˆ๋Š”๋ฐ, ๋ฆฌํ…Œ์ผ ๋ถ€๋ถ„์—์„œ ํ”„๋ž‘ํฌํ‘ธ๋ฅดํŠธ๋Š” ๋ ŒํŠธ๋น„๊ฐ€ ๊ฐ€์žฅ ๋น„์‹ผ ๋„์‹œ ์ค‘์— ์†ํ•˜์ง€๋Š” ์•Š์Šต๋‹ˆ๋‹ค.

๋„์‹œ๋ณ„ ๋ ŒํŠธ๋น„ ๋น„๊ต (EUR/sm/y)
์ž๋ฃŒ: CBRE

๋ ŒํŠธ๋น„ ๊ธฐ์ค€์œผ๋กœ ํ™์ฝฉ๊ณผ ๋‰ด์š•์ด 1, 2์œ„๋ฅผ ๋‹คํˆฌ๊ณ , ๋Ÿฐ๋˜์ด 4~5์œ„๊ถŒ, ํ”„๋ž‘ํฌํ‘ธ๋ฅดํŠธ๋Š” 10์œ„๊ถŒ ๋ฐ–์— ์žˆ์Šต๋‹ˆ๋‹ค.

์†Œ๋งคํŒ๋งค ์ง€์ˆ˜ (2010๋…„ = 100)
์ž๋ฃŒ: OECD

์–ด์จ‹๊ฑฐ๋‚˜ ๋ฏธ๊ตญ, ๋Ÿฐ๋˜, ๋…์ผ, 3๊ฐœ๊ตญ์˜ ๊ฒฝ์ œ๋Š” ๊ธˆ์œต์œ„๊ธฐ ์ดํ›„ ๊พธ์ค€ํžˆ ์ƒ์Šนํ•˜๊ณ  ์žˆ์œผ๋ฉฐ, ์†Œ๋งคํŒ๋งค๋„ ์ฆ๊ฐ€์„ธ์ž…๋‹ˆ๋‹ค.

๊ทธ๋Ÿฐ๋ฐ, ์†Œ๋งคํŒ๋งค์˜ ์ฆ๊ฐ€์„ธ ์ด์ƒ์œผ๋กœ ๋ฆฌํ…Œ์ผ ๋ถ€๋ฌธ ๋ ŒํŠธ๋น„๋Š” ์ƒ์Šนํ–ˆ์Šต๋‹ˆ๋‹ค.

Frankfurt retail rent๋น„ (EUR/sm/m)
์ž๋ฃŒ: CBRE

London retail rent๋น„ (GBP/ITZA/y)
์ž๋ฃŒ: CBRE

New York retail rent๋น„ (USD/sf/y)
์ž๋ฃŒ: CBRE

์ธํ„ฐ๋„ท/๋ชจ๋ฐ”์ผ ์‡ผํ•‘์˜ ๋ฐœ์ „์— ๋”ฐ๋ฅธ ๋ฆฌํ…Œ์ผ ๋ถ€๋ฌธ์˜ ์–‘๊ทนํ™”๋กœ ๋ฆฌํ…Œ์ผ ์ค‘์—์„œ๋„ ํ”„๋ผ์ž„๊ธ‰์˜ ๋ ŒํŠธ๋น„๊ฐ€ ๋งŽ์ด ์ƒ์Šนํ•ด์„œ ๊ทธ๋ ‡๋‹ค๊ณ  ๋ณด๊ธฐ๋„ ํ•ฉ๋‹ˆ๋‹ค.

๋‰ด์š•, ๋Ÿฐ๋˜, ํ”„๋ž‘ํฌํ‘ธ๋ฅดํŠธ retail ๊ฐ€๊ฒฉ (EUR/sm/y)
์ž๋ฃŒ: CBRE

์œ ๋กœํ™”๋กœ ํ™˜์‚ฐํ•œ ์ž„๋Œ€๋ฃŒ๋ฅผ ๋น„๊ตํ•ด ๋ณด๋ฉด, ๋‰ด์š•๊ณผ ๋Ÿฐ๋˜์€ ๊ธ‰๊ฒฉํ•œ ์ƒ์Šน์„ ๋ณด์ธ ๋ฐ˜๋ฉด, ํ”„๋ž‘ํฌํ‘ธ๋ฅดํŠธ๋Š” ์•ˆ์ •์ ์ธ ๋ชจ์Šต์„ ๋ณด์ž…๋‹ˆ๋‹ค. (1)ํ”„๋ž‘ํฌํ‘ธ๋ฅดํŠธ๋งŒ ์œ ๋กœํ™”์—ฌ์„œ ๋‚˜๋จธ์ง€ ๋‘ ๋„์‹œ๋Š” ํ™˜๋ณ€๋™ ๋ฆฌ์Šคํฌ๊นŒ์ง€ ๋ฐ˜์˜๋˜์–ด ์žˆ๊ณ , (2)ํ”„๋ž‘ํฌํ‘ธ๋ฅดํŠธ๊ฐ€ ์ ˆ๋Œ€ ๊ธˆ์•ก์œผ๋กœ ๊ฐ€์žฅ ๋‚ฎ๋‹ค๋ณด๋‹ˆ ๋ณ€๋™์ด ๋ˆˆ์— ์ž˜ ์•ˆ ๋„๊ธฐ ๋•Œ๋ฌธ์ด๋ผ๊ณ  ๋ณด๊ธฐ๋„ ํ•ฉ๋‹ˆ๋‹ค.

๋‰ด์š•, ๋Ÿฐ๋˜, ํ”„๋ž‘ํฌํ‘ธ๋ฅดํŠธ retail ๊ฐ€๊ฒฉ (ํ˜„์ง€ํ†ตํ™” ๊ธฐ์ค€, 2005๋…„ 3๋ถ„๊ธฐ = 100)
์ž๋ฃŒ: CBRE ์ž๋ฃŒ ๊ฐ€๊ณต

ํ•˜์ง€๋งŒ, ์ž๊ตญํ†ตํ™” ๊ธฐ์ค€์œผ๋กœ ์Šค์ผ€์ผ์„ ์กฐ์ •ํ•ด ๋ด๋„ ํ”„๋ž‘ํฌํ‘ธ๋ฅดํŠธ์˜ ์ž„๋Œ€๋ฃŒ ์ƒ์Šน์€ ์ƒ๋Œ€์ ์œผ๋กœ ๋‚ฎ์€ ๋ชจ์Šต์„ ๋ณด์ž…๋‹ˆ๋‹ค.

August 24, 2015

์ฃผ์š”๊ตญ ์˜คํ”ผ์Šค ๋ ŒํŠธ๋น„


์ค‘๊ตญ ์œ„์•ˆํ™”์˜ ํ‰๊ฐ€์ ˆํ•˜๋กœ ๊ทธ๋ž˜๋„ ํˆฌ์žํ•  ๊ณณ์€ ๋ฏธ๊ตญ์ด๋‚˜ ์˜๊ตญ๊ณผ ๊ฐ™์€ ์„ ์ง„๊ตญ ๋ฐ–์— ์—†๋‹ค๋Š” ์‹œ๊ฐ์ด ๋Š˜์–ด๋‚ฉ๋‹ˆ๋‹ค.

๋ฌผ๋ก  ๋ฏธ๊ตญ, ์˜๊ตญ, ๋…์ผ ๋“ฑ ์„ ์ง„๊ตญ์— ๋Œ€ํ•ด์„œ๋„ ๋ˆ์„ ํ’€์–ด ๊ฒจ์šฐ ๋ฒ„ํ‹ฐ๋Š” ์‹๋ฌผ๊ฒฝ์ œ๋ผ๋Š” ๋ถ€์ •์  ์‹œ๊ฐ๋„ ์กด์žฌํ•˜์ง€๋งŒ, ๊ทธ๋ž˜๋„ ๊ฒฝ์ œ ์ƒํ™ฉ์€ ์ƒ๋Œ€์ ์œผ๋กœ ๋‚˜์•„ ๋ณด์ž…๋‹ˆ๋‹ค.

๋ฏธ๊ตญ, ์˜๊ตญ, ๋…์ผ์˜ ์ฃผ์š” ๋„์‹œ์ธ ๋‰ด์š•, ๋Ÿฐ๋˜, ํ”„๋ž‘ํฌํ‘ธ๋ฅดํŠธ์˜ ์˜คํ”ผ์Šค ๋ ŒํŠธ๋น„๋ฅผ ๋ณด๋ฉด ๊ทธ๋™์•ˆ ๊ฝค ๋งŽ์ด ์˜ฌ๋ž์Œ์„ ์•Œ ์ˆ˜ ์žˆ์Šต๋‹ˆ๋‹ค.

๋‰ด์š• ์˜คํ”ผ์Šค ๋ ŒํŠธ๋น„ (USD/sf/y)
์ž๋ฃŒ: CBRE ์ž๋ฃŒ ์ •๋ฆฌ

๋Ÿฐ๋˜ ์˜คํ”ผ์Šค ๋ ŒํŠธ๋น„ (GBP/sf/y)
์ž๋ฃŒ: CBRE ์ž๋ฃŒ ์ •๋ฆฌ

ํ”„๋ž‘ํฌํ‘ธ๋ฅดํŠธ ์˜คํ”ผ์Šค ๋ ŒํŠธ๋น„ (EUR/sm/m)
์ž๋ฃŒ: CBRE ์ž๋ฃŒ ์ •๋ฆฌ

๋ช‡๋…„์ „๋ถ€ํ„ฐ ๋ฒ„๋ธ”๋ก ์ด ์–ธ๊ธ‰๋˜๋Š” ๋‰ด์š•์ด๋‚˜ ๋Ÿฐ๋˜์€ ๋ฌผ๋ก  ์ƒ๋Œ€์ ์œผ๋กœ ๋ณ€๋™์„ฑ์ด ๋‚ฎ๋‹ค๊ณ  ์•Œ๋ ค์ง„ ํ”„๋ž‘ํฌํ‘ธ๋ฅดํŠธ๋„ ๋ ŒํŠธ๋น„๋„ ๊ธˆ์œต์œ„๊ธฐ ์ง์ „ ์ˆ˜์ค€๊นŒ์ง€ ์˜ฌ๋ž์Šต๋‹ˆ๋‹ค. ํ”„๋ž‘ํฌํ‘ธ๋ฅดํŠธ๋Š” ๊ธˆ์œต์œ„๊ธฐ ์ง์ „ ์ˆ˜์ค€์ด๋ผ๊ณ ๋Š” ํ•˜์ง€๋งŒ, ์Šค์ผ€์ผ์— ๋”ฐ๋ฅธ ์ฐฉ์‹œํ˜„์ƒ์ด์ง€ ๊ฑฐ์˜ ๋น ์ง€์ง€๋„, ์˜ค๋ฅด์ง€๋„ ์•Š์€ ๋ชจ์Šต์ž…๋‹ˆ๋‹ค๋งŒ.

์ด๋ ‡๊ฒŒ ์˜ค๋ฅธ ๊ฑด ๊ฒฝ์ œ์ง€ํ‘œ๋ฅผ ์‹œ์žฅ๊ฐ€๊ฒฉ์ด ์•ž์„œ๊ธฐ ๋•Œ๋ฌธ์ด๋ผ๊ณ  ๊ธ์ •์ ์œผ๋กœ ํ•ด์„ํ•˜๊ธฐ๋„ ํ•˜๊ณ , ์ฒด๊ฐ๊ฒฝ๊ธฐ๋Š” ์ข‹์ง€ ์•Š์€๋ฐ ๋ ŒํŠธ๋น„๊ฐ€ ์ด๋ ‡๊ฒŒ ์˜ค๋ฅธ ๊ฒƒ๋งŒ ๋ด๋„ ํ˜„์žฌ ๊ธ€๋กœ๋ฒŒ ๋ถ€๋™์‚ฐ์€ ์–ธ์ œ๋“  ๊บผ์งˆ ์ˆ˜ ์žˆ๋Š” ๋ฒ„๋ธ” ์˜์—ญ์— ๋“ค์–ด์„ฐ๋‹ค๊ณ  ๋งํ•˜๊ธฐ๋„ ํ•ฉ๋‹ˆ๋‹ค.

๊ทธ๊ณณ์— ์‚ด์ง€ ์•Š๋‹ค๋ณด๋‹ˆ ์ฒด๊ฐ๊ฒฝ๊ธฐ๋Š” ๋ชจ๋ฅด๊ฒ ์ง€๋งŒ, ๋ฏธ๊ตญ, ์˜๊ตญ, ๋…์ผ์˜ ๊ฒฝ์ œ๋Š” ๊ธ‰์„ฑ์žฅ์€ ์•„๋‹ˆ์–ด๋„ ๊พธ์ค€ํ•œ ์„ฑ์žฅ์„ธ๋ฅผ ์ง€์†ํ•˜๋ฉฐ, ๊ธˆ์œต์œ„๊ธฐ ์ „ ์ˆ˜์ค€์„ ์ด๋ฏธ ๋„˜์–ด์„ฐ์Šต๋‹ˆ๋‹ค.

GDP ์ธ๋ฑ์Šค
์ž๋ฃŒ: OECD ์ž๋ฃŒ ๊ฐ€๊ณต

๊ธˆ์œต์œ„๊ธฐ ์ง์ „ ๊ฐ€๊ฒฉ์ด ๋ถ€๋‹ด์Šค๋Ÿฝ๊ณ , ๊ธ€๋กœ๋ฒŒ ์ €์„ฑ์žฅ์ด ๊ฑฑ์ •๋˜๋ฉฐ, ์˜ค๋กœ์ง€ ๋ˆ์˜ ํž˜์œผ๋กœ ๋ฒ„ํ‹ฐ๋Š” ๊ฒƒ ์•„๋‹ˆ๋ƒ๋Š” ์šฐ๋ ค๊ฐ€ ์žˆ์ง€๋งŒ, ์ˆซ์ž๋กœ๋Š” ์„ ์ง„๊ตญ๋“ค์˜ ๊ฒฝ์ œ๊ฐ€ ๊พธ์ค€ํžˆ ์„ฑ์žฅํ•ด ์™”๋‹ค๋Š” ๊ฒƒ์„ ๋ถ€์ธํ•˜๊ธฐ๋Š” ํž˜๋“ค์–ด ๋ณด์ž…๋‹ˆ๋‹ค.

๊ทธ๋ฆฌ๊ณ  ์•„๋ฌด๋ฆฌ ๋””ํ”Œ๋ ˆ์ด์…˜์„ ๊ฑฑ์ •ํ•œ๋‹ค๊ณ  ํ•ด๋„ ๋ฌผ๊ฐ€๋ณ€๋™์„ ๋ฐ˜์˜ํ•œ ์‹ค์งˆ ๋ ŒํŠธ๋น„๋Š” ์•„์ง ๊ธˆ์œต์œ„๊ธฐ ์ „ ์ˆ˜์ค€์— ๋‹ค๋‹ค๋ฅด์ง€ ๋ชปํ–ˆ์Šต๋‹ˆ๋‹ค.

๋‰ด์š• ์˜คํ”ผ์Šค ๋ ŒํŠธ๋น„ (USD/sf/y)
์ž๋ฃŒ: CBRE ์ž๋ฃŒ, ์ธํ”Œ๋ ˆ์ด์…˜ ์กฐ์ •

๋Ÿฐ๋˜ ์˜คํ”ผ์Šค ๋ ŒํŠธ๋น„ (USD/sf/y)
์ž๋ฃŒ: CBRE ์ž๋ฃŒ, ์ธํ”Œ๋ ˆ์ด์…˜ ์กฐ์ •

ํ”„๋ž‘ํฌํ‘ธ๋ฅดํŠธ ์˜คํ”ผ์Šค ๋ ŒํŠธ๋น„ (USD/sf/y)
์ž๋ฃŒ: CBRE ์ž๋ฃŒ, ์ธํ”Œ๋ ˆ์ด์…˜ ์กฐ์ •

์ด๋Ÿฐ ์ ์„ ๋“ค์–ด ์ฃผ์š”๊ตญ์˜ ์˜คํ”ผ์Šค๋Š” ๋ฒ„๋ธ”์ด ์•„๋‹ˆ๋ผ๊ณ  ๋งํ•˜๊ธฐ๋„ ํ•ฉ๋‹ˆ๋‹ค.

๋ฌผ๋ก  ๋ ŒํŠธ๋น„๊ฐ€ ๊ฐ€๊ฒฉ์„ ๊ทธ๋Œ€๋กœ ๋ฐ˜์˜ํ•˜์ง€๋Š” ์•Š์Šต๋‹ˆ๋‹ค. ํ•˜์ง€๋งŒ, ๋‹ค๋ฅธ ์กฐ๊ฑด์ด ๋™์ผํ•˜๋‹ค๋ฉด ๋ ŒํŠธ๋น„ ์ƒ์Šน์€ ์ˆœ์˜์—…์ด์ต(NOI)์„ ์ฆ๊ฐ€์‹œํ‚ค๊ณ , ์˜คํ”ผ์Šค ๊ฐ€๊ฒฉ์„ ์ƒ์Šน์‹œํ‚ค๊ฒŒ ๋ฉ๋‹ˆ๋‹ค. Cap rate ๋˜๋Š” net initial yield๊ฐ€ ๊ทธ๊ฒƒ์„ ์ƒ์‡„ํ•˜๊ณ  ๋‚จ์„ ์ •๋„๋กœ ์˜ค๋ฅด์ง€ ์•Š๋Š”๋‹ค๋ฉด.

(1) ๊ทธ๋Ÿผ ์˜คํ”ผ์Šค ์™ธ ๋‹ค๋ฅธ ์ž์‚ฐ๊ตฐ์€ ์–ด๋–จ๊นŒ์š”?

(2) ๋ ŒํŠธ๋น„๋Š” ๋ณ„๋กœ ์•ˆ ์˜ฌ๋ž๋Š”๋ฐ, ๊ฐ€๊ฒฉ์ด ๋งŽ์ด ์˜ฌ๋ž๋‹ค๋ฉด, ๊ทธ๊ฑฐ์•ผ ๋ง๋กœ ๋ฒ„๋ธ” ์•„๋‹ˆ๋ƒ๋Š” ์งˆ๋ฌธ์„ ํ•  ์ˆ˜๋„ ์žˆ๊ฒ ์ฃ .


- ๋ ŒํŠธ๋น„๋Š” CBRE์—์„œ ๋ฐœํ‘œํ•œ asking rent๋กœ ์‹ค์ œ ๋ ŒํŠธ๋น„์™€๋Š” ์ฐจ์ด๊ฐ€ ๋‚  ์ˆ˜ ์žˆ์Šต๋‹ˆ๋‹ค.
- ๋™ ๋ธ”๋กœ๊ทธ์˜ ๊ธ€๋“ค์€ ํˆฌ์ž๋ฅผ ๊ถŒ์œ ํ•˜๊ธฐ ์œ„ํ•œ ๋ชฉ์ ์œผ๋กœ ์”Œ์—ฌ์ง€์ง€ ์•Š์•˜์Šต๋‹ˆ๋‹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