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국 리테일 렌트비
뉴욕과 런던 프라임 오피스가 버블이라고 이야기들을 많이 하지만, 리테일 쪽이 더 많은 상승을 했습니다.
국가를 찍고 나서 봐서 뉴욕, 런던, 프랑크푸르트를 기준으로 했는데, 리테일 부분에서 프랑크푸르트는 렌트비가 가장 비싼 도시 중에 속하지는 않습니다.
렌트비 기준으로 홍콩과 뉴욕이 1, 2위를 다투고, 런던이 4~5위권, 프랑크푸르트는 10위권 밖에 있습니다.
어쨋거나 미국, 런던, 독일, 3개국의 경제는 금융위기 이후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소매판매도 증가세입니다.
그런데, 소매판매의 증가세 이상으로 리테일 부문 렌트비는 상승했습니다.
인터넷/모바일 쇼핑의 발전에 따른 리테일 부문의 양극화로 리테일 중에서도 프라임급의 렌트비가 많이 상승해서 그렇다고 보기도 합니다.
유로화로 환산한 임대료를 비교해 보면, 뉴욕과 런던은 급격한 상승을 보인 반면, 프랑크푸르트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1)프랑크푸르트만 유로화여서 나머지 두 도시는 환변동 리스크까지 반영되어 있고, (2)프랑크푸르트가 절대 금액으로 가장 낮다보니 변동이 눈에 잘 안 띄기 때문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자국통화 기준으로 스케일을 조정해 봐도 프랑크푸르트의 임대료 상승은 상대적으로 낮은 모습을 보입니다.
뉴욕과 런던 프라임 오피스가 버블이라고 이야기들을 많이 하지만, 리테일 쪽이 더 많은 상승을 했습니다.
국가를 찍고 나서 봐서 뉴욕, 런던, 프랑크푸르트를 기준으로 했는데, 리테일 부분에서 프랑크푸르트는 렌트비가 가장 비싼 도시 중에 속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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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별 렌트비 비교 (EUR/sm/y) 자료: CBRE |
렌트비 기준으로 홍콩과 뉴욕이 1, 2위를 다투고, 런던이 4~5위권, 프랑크푸르트는 10위권 밖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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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매판매 지수 (2010년 = 100) 자료: OECD |
어쨋거나 미국, 런던, 독일, 3개국의 경제는 금융위기 이후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소매판매도 증가세입니다.
그런데, 소매판매의 증가세 이상으로 리테일 부문 렌트비는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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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nkfurt retail rent비 (EUR/sm/m) 자료: CB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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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ndon retail rent비 (GBP/ITZA/y) 자료: CB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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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retail rent비 (USD/sf/y) 자료: CBRE |
인터넷/모바일 쇼핑의 발전에 따른 리테일 부문의 양극화로 리테일 중에서도 프라임급의 렌트비가 많이 상승해서 그렇다고 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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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런던, 프랑크푸르트 retail 가격 (EUR/sm/y) 자료: CBRE |
유로화로 환산한 임대료를 비교해 보면, 뉴욕과 런던은 급격한 상승을 보인 반면, 프랑크푸르트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1)프랑크푸르트만 유로화여서 나머지 두 도시는 환변동 리스크까지 반영되어 있고, (2)프랑크푸르트가 절대 금액으로 가장 낮다보니 변동이 눈에 잘 안 띄기 때문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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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런던, 프랑크푸르트 retail 가격 (현지통화 기준, 2005년 3분기 = 100) 자료: CBRE 자료 가공 |
하지만, 자국통화 기준으로 스케일을 조정해 봐도 프랑크푸르트의 임대료 상승은 상대적으로 낮은 모습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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