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또는 대통령이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 <한산 리덕스>
명량(2014), 한산: 용의 출현(2022), 그리고 앞으로 나올 노량: 죽음의 바다.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장군 3부작이죠.
이 중 이미 개봉한 명량과 한산은 많은 인기를 얻었지만, 동시에 국뽕 영화라는 비판도 있었습니다.
실제로 영화는, 특히 한산은 국뽕이라고 불릴 만한 요소를 많이 덜어내고 만들었지만요. 비난하는 사람들은 영화를 보지도 않고 소재만 갖고 비난하는 걸 수도 있습니다.
물론 내가 재미있게 보았다고, 특정 영화를 보라고 다른 사람에게 강요할 수는 없을 겁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아니고, 대한민국의 대통령과 국회의원들이라면 좌냐 우냐를 떠나서 최소한 꼭 봐야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아니어도 앞으로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 되고 싶은 사람들 포함해서요.
한산은 길기는 해도 리덕스 버전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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