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08, 2017

안시 야경

안시 야경

어둡기 전 저녁 식사를 시작했지만, 식사를 마칠 때에는 어느새 어둑해지고, 어느새 하나 둘 가로등이 밝혀집니다.

둘러둘러 숙소로 돌아가는 길. 어딘가에 올라가거나 유람선을 타고 멀리서 바라보는 대도시의 야경과는 다른 멋이 어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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