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The Scorch Trials, 2015)
계속 달려야 하는 토마스와 친구들. 달리고 걷고, 걷고 달리고.
좀비라 불리지는 않지만 좀비와 다를 것 없는 괴물들. 그리고 어쩌면 그보다 더한 괴물들.
어디에 있는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정확히 파악할 시간도 없이. 단지 아는 건 편해만 보이던 그곳은 벗어나야 햐다는 것.
Hope is dangerous.
브렌다의 말.
하지만 자의든 타의든 놓칠 수 없는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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