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 글램핑 스테이션 (2015)
펜션도 아닌 것이, 캠핑도 아닌 컨셉의 글램핑. 캠핑의 분위기를 느끼되 고생은 덜하고 싶을 때 선택하게 되는 곳입니다.
괴산의 글램핑 스테이션도 이런 글램핑 장소 중 하나입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고, 바로 앞에 보이는 계곡은 물놀이를 하기 적당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2015년 6월에 오픈하여 깨끗하고, 간단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고, 계곡 옆에 난 자전거길을 따라 자전거를 탈 수도 있습니다.
가격도 서울 근교 글램핑장이나 인근 펜션에 비하면 비싼 편은 아닙니다. 캠핑은 부담스럽지만 좀더 자연과 가까이 있고 싶을 때 가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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