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 품목별 국내 수입 및 소비 현황
첨단 산업의 비타민이라 불리는 희토류의 품목별 국내 수입 물량과 산업별 소비 데이터를 분석한 대화형 리포트입니다. 주요 5대 품목을 중심으로 공급망 현황을 진단합니다.
연평균 수입량 (추정)
약 3,500톤
화합물 및 금속 합계 기준
중국 수입 의존도
약 84.5%
영구자석 및 배합물 기준
최대 소비 산업
친환경차/모빌리티
고성능 영구자석 수요 급증
국내 희토류 수입은 크게 화합물과 금속 형태로 구분됩니다. 자석 제조용인 네오디뮴과 연마제용 세륨이 전체 물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최근 전기차 산업의 성장으로 고부가가치 품목의 수입액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 품목군 | 주요 용도 | 국내 비중 (%) |
|---|
품목별 상세 분석
희토류는 종류에 따라 그 성질과 사용처가 극명하게 갈립니다. 국내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4대 핵심 희토류의 특징을 정리했습니다.
네오디뮴 (Nd)
가장 강력한 자석을 만드는 데 필수적입니다. 전기차 모터, 풍력 발전기, 하드디스크 등에 사용됩니다.
수입 중요도: 최상
모빌리티 핵심
세륨 (Ce)
반도체 웨이퍼나 디스플레이 유리를 매끄럽게 깎아내는 연마제(CMP 슬러리)와 촉매제의 핵심 원료입니다.
수입 물량: 최대
반도체 공정 필수
란타넘 (La)
석유화학 촉매제와 광학 렌즈 제조에 주로 쓰이며, 세륨과 함께 가장 흔히 수입되는 품목 중 하나입니다.
공급 안정성: 양호
화학/광학 산업
디스프로슘 (Dy) / 터븀 (Tb)
고온에서 자석의 성능을 유지하게 해주는 중희토류로, 전량 수입에 의존하며 단가가 매우 높습니다.
공급 리스크: 매우 높음
전략 비축 품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