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 2023

새를 사랑한 화가 (2021)

새를 사랑한 화가 (2021)
Birds of America

설연휴 시작하기 전날에 있는 영화 새를 사랑한 화가 시사회에 당첨되었습니다.

친구가 그러더군요. 아무리 공짜라고 해도 너무 아무 영화나 막 보는 거 아니냐고.

무슨 설날 연휴 전날 저녁에 영화를, 그것도 아바타나 슬램덩크 같은 영화도 아닌 다큐멘터리 영화를 극장에서 보냐며.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아무 영화나 막' 신청한 것은 아닙니다.

물론 대중적 관심 측면에서는 아바타: 물의 길(2022)이나 더 퍼스트 슬램덩크(2022)와 비교할 수는 없겠죠.

그렇지만, 다큐멘터리는 다큐멘터리 만의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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