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4, 2017

서양미술사를 보다

서양 미술사를 보다

주요 작품들을 언급하며, 서양 미술사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유럽 여행을 하면 박물관에서 만나게 되는 많은 작품들. 그리고 박물관 밖에서도 작품의 무대가 되었거나, 예술가의 자취가 남겨져 있는 곳들을 지나게 되죠. 책 속의 내용과 여행지의 모습이 맞아 떨어지는 건 많지 않습니다. 여행 책자가 필요해서 이 책을 보는 건 아니니까. 하지만, 그러면서도 이 책을 미리 보고 갔다면... 보다 넓고, 보다 깊게 느낄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옵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