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JoaaaYo!
막싸도라의 커피여행 (2014)길거리의 표지판부터 범상치 않은 곳.1층은 카페, 2층은 펜션이라고 합니다.메뉴 이름을 재미있게 붙여놓았습니다.인테리어들은 직접 만들었다네요.직접 담그셨다는 대추차. 가게 이름이 '~커피여행'인데 커피가 아닌 다른 차를 시켰네요.같이 간 분의 표현을 빌면 "대추가 살아있네."분위기도 차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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