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2, 2014

막싸도라의 커피여행 (2014)

막싸도라의 커피여행 (2014)

길거리의 표지판부터 범상치 않은 곳.

1층은 카페, 2층은 펜션이라고 합니다.

메뉴 이름을 재미있게 붙여놓았습니다.

인테리어들은 직접 만들었다네요.

직접 담그셨다는 대추차. 가게 이름이 '~커피여행'인데 커피가 아닌 다른 차를 시켰네요.

같이 간 분의 표현을 빌면 "대추가 살아있네."

분위기도 차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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