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08, 2014

마카우 (마카오, Macau, CN-MO) (2011?)

마카우 (마카오, Macau, CN-MO) (2011?)


아시아의 라스베가스라고도 불리는 마카오. Casino와 화려함을 빼면 차이점이 더 많지만, 도박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다른 차이점들은 모두 사소한 것이겠죠.


시간이 지나 가본게 언제쯤이었는지 이제는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Mandarin Oriental, Macau에 묵었고 개장한지 한 1년 정도되었다고 했던 것 같으니, 2011년 경 아닐까라는 짐작만 있을 뿐. 하지만, 기억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이어고, 사진도 잘 안찍던 시절이어서 제가 찍은 사진은 한장도 찾을 수 없네요.


포르트갈 식민지였던 마카오는 작지만 곳곳에 그 잔재가 남아있습니다. 혹자는 도박과 밤문화를 빼면 자주 가거나 오래 있을 만한 곳은 아니라고 하죠. 


하지만, 그래도 기회가 되면 한 번은 가볼 만한 곳이고, 가족단위로 가서 빡세지 않게 쉬엄쉬엄 머물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제가 사진 찍은 사진은 없고, Unsplash에 있는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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