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30, 2013

현금흐름 위주의 투자

7년 주기설, 버블론...

아직은 소수지만 다시 올 위기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끊이지 않습니다.

2~3년 후에 다가올 더 큰 위기?

1년전에도, 2~3년 후였고, 2년전에도 2~3년 후였습니다. 뭔가 불안한데 당장은 아닌 것 같고... 그런 느낌이라고나 할까.

실제로 다가오는지, 일종의 금융위기의 트라우마인 막연한 불안감인지 알 수는 없지만... 지르기에는 무책임하고, 기다리기에는 긴 애매한 시간, 2~3년.

그때 사람들이 눈을 돌리는 쪽은 이자나 배당 위주의 투자입니다.

Cash generation investment.

지나보야 알기는 하지만 현재로서는 일부 자산, 특정 섹터에서만 버블이 있다고 보는 시점. 설령 2~3년 후 또다른 위기를 맞는다 하더라도, 그 몇년 뒤에는 최소한 현수준 또는 그 이상의 가격이 가능하리라고들 봅니다. 그리고 꾸준한 현금흐름이 그때까지 버틸 수 있게 해주고요.

금융위기 직후 초우량 자산에 대한 투자에서 현금흐름 위주 투자로 옮겨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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