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31, 2008

파생상품시장의 개요


2003.08.31

□ KRW Derivatives Market Overview

● Market Size

 
ㅡ 파생상품의 유동성은 Structured 상품의 가격 산정시 중요한 요인
 

ㅡ 내부부문 연계를 통해 Local Bank의 비중확대 예상
ㅡ Foreigner: 헷지 포지션의 반대포지션 → 비중확대시 유동성 증대

● 발전 과정

1998 ~ 2000 : 단순한 형태의 파생상품
2000 ~ 2002 : Asset Swap 위주
2002 ~        : Bond Attatched Products (Structured Products, Derivatives liked Products)
                   의의 ① 원화로만 구성된 파생상품
                          ② 헤지가 아닌 투자목적의 파생상품
                   문제점: 유행에 민감 → 유행이 지날때 마다 기존 상품에서 타격
                              ∵ 유동성 부족 → 이론가와의 차이
                                  → Deal Cover 위주 → 투자자에 대한 비용 전가
                   해결책: 유동성 증가 필요
                              ① Credit Risk 해결
                              ② Trading 세력 필요

● Risk Management

ㅡ Single Product : 개별 자산별 리스크 관리
ㅡ Book Management : 보유 금액(Book) 전체의 리스크 팩터별 리스크 관리
ㅡ Value Approach: 파생상품 가격산정과 그 변화를 통한 리스크 관리

□ Credit Derivatives

● Global Credit Derivatives Market

(단위: USD Bil, 자료: BBA Credit Derivatives Report 2001/2002)
 
ㅡ 신용파생상품시장의 지속적 증가 예상
 
● Global Credit Derivatives Market
 
(단위: %, 자료: BBA Credit Derivatives Report 2001/2002)
 
ㅡ CDS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큼
ㅡ Portfoli/CLO의 비중 확대 예상
 
□ Structured Products
 
● Markekt Rate Structured Products
 
 
● Where Does the Value Come From?
 
ㅡ Bet against the forward implied by the market
ㅡ Sell Volatility (via call option)
 
 
● Valuation
 
① 상품분해
 
1) Inverse Floater (Single Currency, No Calls)
 
 
2) Inverse Floater (Single Currency, With Calls)
 
 
※ Swaption에 내재된 cap으로 인해 정확한 가격은 아니나 대략적인 가격 추정 가능
0 < Cap에 의한 영향 < Cap Premium 이므로,
① Cap Premium 차감시 보수적인 Pricing
② Cap의 delta를 이용한 가격 추정 → Cap * Delta
    0 < Delta < 1
 
3) Range Accrual
 
 
※ Digital caps
≒ Cap Spread with strike spread between 25-50bps,
    expires in the middle of every coupon period
 
② Valuation
 
1) 간단 추정 : 분해된 개별 Vanilla 상품의 가격을 통해 추정
 
2) Valuation . 분해된 개별 상품의 헤지 방법 모색
    → 다양한 헤지방법 중 유동성이 가장 높은 헤지 방법 선택
    → Monte Carlo Simulation을 통한 가격 계산 (10,000회 이상)

1 comment:

  1. 2003년에 작성했던 글이니 아주 오래 전 글입니다. 퀀트 대상으로 한 글은 아닙니다. 일반인까지는 아니더라도 금융업에 종사하면서 파생금융상품 전문가는 아닌 분들한테 파생금융상품을 소개하는 수준의 글이라고나 할까?



    지금 돌아보면 금융위기의 주범이라고 불리는 신용파생상품을 키워야 한다는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읽다가 불만 있으신 분들은 그냥 오래된 글이래서 그러겠거니 생각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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