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30, 2015

ํ† ๋ผ์™€ ๊ฑฐ๋ถ์ด

토끼와 거북이.

토끼와 거북이가 경주를 하기로 했습니다. 거북이는 자기가 느리니 10미터 앞에서 출발하겠다고 합니다. 토끼는 자신이 그래도 빠를거라고 생각해서 흔쾌히 승락합니다. 그러자 거북이가 말하죠. 보나마나 자기가 이기니 기권하라고. 그러면서 설명합니다. 토끼가 자신이 있는 곳까지 오는 동안 자기는 얼마간 앞으로 나가 있을 것이라고. 그러면 토끼가 다시 자기가 있는 곳까지 갈텐데 그동안 자기는 또 앞으로 가있을 것이고, 이런 것이 반복되면서 결국 토끼가 자기를 앞설 수 없다고. 수학에 나오는 잘 알려진 역설 중 하나입니다. 물론 현실에서는 단번에 앞서 나갈 수 있습니다.

이와 비슷한 이야기를 몇년전 한국 기업 중 일부에서 말했습니다. 경제연구소에서 한국기업과 중국기업 간 기술격차가 산업에 따라 짧으면 6개월, 길어도 2년이라고 했을 때, 중국이 따라올 동안 자신들은 가만히 있냐며. 그동안 또 앞서가 있을 것이고, 중국이 또 따라오면 다시 앞으로 나갈테니 추월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지만, 어느덧 그 위험은 이미 현실화되었습니다.

제조업의 전반적 어려움. IT 또는 인터넷 강국이라고 스스로 위로하지만 과연 그럴까라는 의문. 중국인이 찾지않으면 휘청일 취약한 서비스업.

생존 자체가 과제가 되어가는 산업들을 보며 혹자는 보험 등 금융산업이 안정적이라고 합니다. 비록 개방은 했지만, 내수 위주의 시장이어서 중국 등 외부충격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며.

성장이 정체되면, 금융산업도 해외로 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상대적으로 안정적 내수시장에 의존해 온 국내 금융기관이 국제사회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까? 개별 회사의 특성과 전략에 따라 다르겠지만, 전반적으로는 그렇지 못한 금융회사들이 많습니다.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금융회사들이 한국시장에서 이름만큼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한국시장이 글로벌 기준에서 매력적이지 않기 때문일 수도 있고, 시장은 매력적이나 다른 나라에 진출한다는 것이 그만큼 어렵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국내 여러 금융회사들이 오래 전부터 꾸준히 해외진출에 관심을 갖고 시도는 해오고 있습니다.

동시에 미국이나 유럽 등의 선진(?) 금융회사만이 아니라 중국이나 인도 등의 이머징 금융회사들도 한국을 진출하려고 있죠. 시간이 문제이기는 하겠지만 성장이 힘에 붙인 상태에서 국내 금융시장이 더 이상 안전지대로 남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
모바일. 생각나는 대로 그때 그때 메모하듯 적기는 좋지만 생각이 점점 짧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July 29, 2015

๋ณดํ—˜์‚ฌ

보험산업

전반적으로 성장이 정체된 대한민국. 그 와중에도 계속적으로 성장을 하며 수익을 내는 보험사들을 보며, 혹자는 가장 안정적인 회사들 중 하나라고 말합니다. 대박을 안겨주는 산업은 아니지만, 1997~1998년 외환위기, 2008~2009년 금융위기를 지나면서도 다른 산업들에 비하면 전반적으로 양호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저금리 시대가 도래하면 보험회사 다 죽는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생각보다 잘 버티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꾸준하게 들어오는 보험료, 금융상품 중 가장 나중에 해지하는 상품. 보험회사의 유동성을 걱정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죠.

하지만, 과연 이런 안정성이 계속될까요? 단기적으로는 일부 보험사를 제외하면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그렇지만, 높은 보험가입율에, 증가는 커녕 감소가 우려되는 인구. 고갈이 우려되는 연기금과는 다르겠지만... 보험산업 역시 어려운 환경 속에 들어서며, 산업전체의 파이는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기업이든, 산업이든, 국가든 성장의 정체는 충격을 줍니다.

은행과 달리 상대적으로 강력한 구조조정에서 벗어나 있던 보험사들의 경쟁과 덤핑은 심해질 수 밖에 없고, 퇴출이나 인수 합병 같은 강력한 구조조정이 뒤따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은행과 달리 보험사들은 구조조정이 없을 거라고 보는 사람들은 주인이 없는 은행은 정부 주도로 강제적인 구조조정이 가능했지만, 주인이 있는 회사는 주인의 경제적 여유가 있으면 있는대로 매각하지 않고, 없으면 캐쉬카우인 보험사가 아까워서 매각을 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감독당국이 자본확충을 유도하고, 강화하게 되면 대주주의 지원여력이 부족한 보험사들은 점점 버티기 힘들어 질겁니다.

보험사의 안정성을 근거로 드는 또 다른 사람들은 보험사의 장기부채를 말합니다. 제조업이든 금융업이든, 국가든 대부분 부도는 금리가 낮은 단기로 돈을 빌려 장기로 돈을 굴리다가 미스매칭에 의한 자금경색이 원인이었는데 보험사는 장기부채이다 보니 안전하다는 것이죠.

그런데 성장은 정체되는데, 수익성을 위해 유동성을 포기하는 보험사들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보험사들이 대체투자를 늘리겠다고 합니다. 대체투자의 대부분은 유동성이 낮습니다. 금융위기 직후 좋은 투자기회는 미국이나 유럽의 금융회사들이 위험관리와 자본확충의 압력을 받으며 헐값에 매각하는 건이었습니다.

인구감소로 상환해야 하는 금액이 들어오는 금액을 상회한다면? 그렇지 않더라도 자본확충 압력을 견디지 못한다면? 투자자산을 헐값에 매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갑자기 커다란 손실이 생기게 됩니다. 심한 경우 회사의 존립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년마다 계약하는 일반보험이나, 자동차보험은 당장 고려할 문제는 아니지만, 10년, 15년 짜리 보험을 가입할 경우는 보험사의 자본확충 능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보험사가 그룹내 유일한 캐쉬카우이고, 대주주의 자본확충력이 의심스럽다면 해당 보험사에 장기보험 가입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
본 글은 특정회사를 추천할 의도로 쓴 글도, 깎아내릴 의도로 쓴 글도 아닙니다.

July 28, 2015

ํ•˜๋ฃจ

하루

눈을 뜨면 시작되는
또다른 하루

얼기설기 에워감은
어제의 굴레

벗어날 순 없어도
꿈꾸는 희망

아침마다 찾아드는
새로운 하루

July 2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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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ospitality Directions US (P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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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ospitality Directions US (P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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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ospitality Directions US (P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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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PWC ๋ฐ์ดํ„ฐ ๊ฐ€๊ณต

July 2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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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2, 2015

๋ฏธ๊ตญ ๋ถ€๋™์‚ฐ Cap Rate


๋ฏธ๊ตญ ๋ถ€๋™์‚ฐ Cap 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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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Bloomberg, CB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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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Bloomberg, 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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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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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 2015

์›๋ž˜

원래

1.
A와 B가 농사를 하면 살고 있었습니다. 두 사람의 땅 사이에는 돌 투성이의 척박한 땅이 놓여 있었습니다. 어느 날 A는 B에게 물었습니다. 그 땅이 B의 땅인지. 그리고 A가 그 땅에서 농사를 지어도 되는지.

"내 땅은 아닌데. 어차피 누구의 땅도 아니니 농사짓고 싶으면 농사 지어."

인심쓰듯 말하는 B는 생각했습니다. 저런 땅에 누가 농사를 지을 수 있겠냐며.

A는 매일 그 돌밭에 나가서 돌을 고르고, 땅에 양분을 주었습니다. 시간이 흐르자 땅은 비옥해졌죠.

그러자 B가 말합니다. 어차피 A 땅이 아니니 자기도 그곳에서 농사를 짓겠다고.

농사를 지어보니 수확량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그런데 A의 농작물과 B의 농작물 경계가 애매해집니다. 그러자 B는 다시 말했습니다. 생각해보니 그 땅은 '원래' 자기 땅이었다고. 앞으로는 자기만 이 땅에서 농사를 짓겠다고.

2.
오래된 우화 중 낙타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 사람이 낙타를 타고 사막을 건너고 있었습니다. 밤이 되어 천막을 쳤습니다. 한 명만 잘 수 있는 작은 천막. 밤이 되어 추워지자 낙타는 안으로 들여보내 달라고 했습니다. 낙타 주인은 말했죠.

"이곳은 너무 좁아 둘이 잘 수 없단다."

그러자 낙타는 말했습니다. 너무 추워서 그러니 머리만 좀 넣을 수 있게 해 달라고. 주인은 밖의 날씨도 추우니 머리만이면 괜찮겠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지나자 낙타는 말합니다. 너무 추워서 잠이 안오니 앞발도 좀 넣게 해달라고. 이번에도 주인은 그러라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낙타는 천막 안으로 들어오고 주인은 쫓겨나고 맙니다.

그제서야 주인은 말하죠. 저 천막은 '원래' 내 건데.

3.
C와 D는 벽을 맞대고 있었습니다. C의 마당에서 자란 복숭아 나무 한 그루가 무럭무럭 자라더니 가지가 담을 넘어 열매를 맺었습니다.

어느날 C의 종이 넘어간 복숭아를 따려다가 D의 종들에 붙잡혀 봉변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C의 아들은 D의 집으로 찾아가서 D의 집주인 방안으로 손을 불쑥 집어넣었습니다.

뭐하는 짓이냐며 꾸짓는 D에게 C의 아들은 말합니다. 이 손이 대감님의 손인지 자신의 손인지.

그리고 그 말에 D는 생각합니다. 담을 넘어온 복숭아는 '원래' 누구 것인지.

4.
한 젊은이가 사고로 목숨을 잃고, 거액의 보험금이 발생합니다. 입양되어 생부 생모가 누군지 모르고 자란 그. 하지만, 거액의 보험금 앞에 생모라는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그는 '원래' 자기 아들이었으니 자신이 법정 보험금 수령인이라고.

위 이야기 중에는 공감하는 이야기도 있을 수 있고,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이야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공감 여부를 떠나 서로 관련없어 보이는 이야기들. 공통점이라면 '원래'라는 것이 의미가 있냐는 생각을 해보게 한다고나 할까요.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 선량한 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도 뒤섞여 삽니다. 그러다 보니 원래 그렇다는 건 의미가 없을 때가 많습니다. 때로는 그냥 그대로 있기를 원하지만.

๋‰ด์š• ๋ถ€๋™์‚ฐ Cap Rate


๋‰ด์š• ๋ถ€๋™์‚ฐ Cap Rate

CBRE์— ์˜ํ•˜๋ฉด, ๋ฏธ๊ตญ ๋ถ€๋™์‚ฐ ์œ ํ˜•๋ณ„ cap rate์€ 2014๋…„ ํ•˜๋ฐ˜๊ธฐ ๊ธฐ์ค€ Multifamily๊ฐ€ 4.59%๋กœ ๊ฐ€์žฅ ๋‚ฎ๊ณ , retail ์ค‘ high street๊ฐ€ 4.64%๋กœ ๊ทธ ๋‹ค์Œ์œผ๋กœ ๋‚ฎ์€ ๋ชจ์Šต์„ ๋ณด์ž…๋‹ˆ๋‹ค. CBD์˜ A๊ธ‰ Office๊ฐ€ 5.53%, Industrial์ด 5.97%๋ฅผ ๋ณด์ž…๋‹ˆ๋‹ค. ํ˜ธํ…”์€ Luxury ํ˜ธํ…”์ด 6.66%๋กœ ๋†’์€ ์ˆ˜์ค€์ž…๋‹ˆ๋‹ค. ์ถ”์„ธ๋กœ๋Š” ์œ ํ˜•์— ์ƒ๊ด€์—†์ด 2012๋…„ ๋ณด๋‹ค ์†Œํญ ํ•˜๋ฝํ•˜์˜€์œผ๋‚˜, ์ตœ๊ทผ์—๋Š” ์ •์ฒด ๋˜๋Š” ์†Œํญ ์ƒ์Šนํ•˜๋Š” ๋ชจ์Šต์ž…๋‹ˆ๋‹ค.

๋ฏธ๊ตญ์˜ ๋ถ€๋™์‚ฐ ์œ ํ˜•๋ณ„ cap rate (%)
Source: Cap Rate Survey (CBRE)

2009๋…„ ์ดํ›„ ๋‰ด์š•์˜ ๋ถ€๋™์‚ฐ ์œ ํ˜•๋ณ„ cap rate๋Š” 2013๋…„ ์ƒ๋ฐ˜๊ธฐ๊นŒ์ง€๋Š” ๋ฏธ๊ตญ ๊ตญ์ฑ„ ๊ธˆ๋ฆฌ์™€ ๊ฐ™์ด ํ•˜๋ฝํ•˜๋Š” ๋ชจ์Šต์„ ๋ณด์—ฌ์™”์Šต๋‹ˆ๋‹ค. ๋‰ด์š•์˜ high street ๋ฆฌํ…Œ์ผ์€ 3.75%๋กœ cap rate์€ 3%๋Œ€์—์„œ ์œ ์ง€๋˜๊ณ  ์žˆ์Šต๋‹ˆ๋‹ค. ์—ญ์‚ฌ์ƒ ์ตœ์ € ์ˆ˜์ค€์ž…๋‹ˆ๋‹ค.

๋‰ด์š•์˜ ๋ถ€๋™์‚ฐ ์œ ํ˜•๋ณ„ cap rate (%)
Source: Cap Rate Survey (CBRE), Yahoo Finance

๋‰ด์š•์˜ ๋‹ค๋ฅธ ์ž์‚ฐ๊ตฐ ๋ณด๋‹ค cap rate๊ฐ€ ๋†’๋‹ค๊ณ ๋Š” ํ•˜์ง€๋งŒ, ๋‰ด์š•์˜ ํ˜ธํ…” cap rate ์—ญ์‹œ Full service ํ˜ธํ…”์ด 5.0 ~ 6.0%, Luxury ํ˜ธํ…”์ด 3.5 ~ 5.0%์œผ๋กœ ๋‚ฎ์€ ์ˆ˜์ค€์ž…๋‹ˆ๋‹ค.

์ง€์—ญ์ด๋‚˜, ์œ ํ˜•, ๋˜๋Š” ์ž์‚ฐ๊ตฐ์— ์ƒ๊ด€์—†์ด ๋‚ฎ์€ cap rate๋ฅผ ๋ณด์ด๋Š” ๋ฐ์—๋Š”, ๋‚ฎ์€ ๊ธˆ๋ฆฌ๊ฐ€ ๊ทธ ์ค‘ ํ•œ ์›์ธ์œผ๋กœ ๊ผฝํž™๋‹ˆ๋‹ค. ๋™์‹œ์— ์ตœ๊ทผ ๊ธˆ๋ฆฌ์ธ์ƒ์— ๋Œ€ํ•œ ์šฐ๋ ค๋กœ ๋“ค์ฉ์ด๋Š” ๋ฏธ๊ตญ ๊ธˆ๋ฆฌ๋Š” cap rate ์ƒ์Šน์— ๋Œ€ํ•œ ์šฐ๋ ค๋ฅผ ๋”ํ•˜๊ณ  ์žˆ์Šต๋‹ˆ๋‹ค.

๋‰ด์š• ํ˜ธํ…” cap rate ์ถ”์ด (%)
Source: Cap Rate Survey (CBRE), Yahoo Finance

์ถ”๊ฐ€์ ์ธ cap rate ์ƒ์Šน์— ๋Œ€ํ•ด์„œ๋Š” ๋ถ€๋‹ด์Šค๋Ÿฌ์šฐ๋ฉฐ, ํ–ฅํ›„ ์ค‘์žฅ๊ธฐ์ ์œผ๋กœ๋Š” ์ธ์ƒ์ด ๋  ์ˆ˜๋„ ์žˆ์Šต๋‹ˆ๋‹ค. ํ•˜์ง€๋งŒ, 2002 ~ 2005๋…„ ๋ฏธ๊ตญ์ฑ„ 10๋…„์˜ ๊ธˆ๋ฆฌ๊ฐ€ ์„œ์„œํžˆ ์˜ฌ๋ž๋˜ ๊ธฐ๊ฐ„์—๋„ cap rate์€ ์ถ”๊ฐ€์ ์œผ๋กœ ํ•˜๋ฝํ•˜์˜€์—ˆ์Šต๋‹ˆ๋‹ค.

Cap rate์ด ๊ธˆ๋ฆฌ์™€ ์œ ๋™์„ฑ์—์„œ ์ž์œ ๋กœ์šธ ์ˆ˜๋Š” ์—†์ง€๋งŒ, ๊ธฐ๊ณ„์ ์ธ ์ƒ๊ด€๊ด€๊ณ„๊ฐ€ ์žˆ์ง€๋Š” ์•Š์Šต๋‹ˆ๋‹ค.

๋ฏธ๊ตญ์˜ ๋ถ€๋™์‚ฐ ์œ ํ˜•๋ณ„ cap rate (%)
Source: PREA, Yahoo Finance

July 16, 2015

๋‰ด์š• ๋ฆฌํ…Œ์ผ ๊ณต์‹ค๋ฅ 


๋‰ด์š• ๋ฆฌํ…Œ์ผ ๊ณต์‹ค๋ฅ 

๋ฏธ๊ตญ ์ฃผ์š” ๋„์‹œ์˜ ๊ณต์‹ค๋ฅ  (%)
Source: US Retail Outlook (JLL)

๋‰ด์š•์˜ ๊ณต์‹ค๋ฅ ์€ ๋ฏธ๊ตญ ์ฃผ์š” ๋„์‹œ ์ค‘ ๋‚ฎ์€ ํŽธ์ž…๋‹ˆ๋‹ค. ๊ทธ๋ ‡๋‹ค๊ณ  ๊ฐ€์žฅ ๋‚ฎ์€ ์ˆ˜์ค€์€ ์•„๋‹™๋‹ˆ๋‹ค. ์ถœ์ฒ˜์— ๋”ฐ๋ผ ๋‹ค์†Œ ์ˆ˜์น˜๊ฐ€ ๋‹ค๋ฅด๊ธฐ๋Š” ํ•˜์ง€๋งŒ, ๊ธฐ๋ณธ์ ์ธ ํ๋ฆ„์ž์ฒด๊ฐ€ ๋‹ค๋ฅด์ง€๋Š” ์•Š์Šต๋‹ˆ๋‹ค.

๋ฏธ๊ตญ ์ฃผ์š” ๋„์‹œ์˜ ๊ณต์‹ค๋ฅ  (%)
Source: National Retail Review (DTZ)

๋ฏธ๊ตญ ์ „๋ฐ˜์ ์œผ๋กœ ์™„๋งŒํžˆ ํ•˜๋ฝํ•˜๋Š” ๋ชจ์Šต ์†์— ๋‰ด์š• ๋“ฑ ์ฃผ์š” ๋„์‹œ๋“ค์€ ํ•˜๋ฝ์„ธ๊ฐ€ ์ •์ฒด๋œ ๋ชจ์Šต์ž…๋‹ˆ๋‹ค.

๋‰ด์š• ๋ฆฌํ…Œ์ผ ์ข…๋ฅ˜๋ณ„ ๊ณต์‹ค๋ฅ  (%)
Source: National Retail Review (DTZ)


July 15, 2015

๋‰ด์š• ๋ฆฌํ…Œ์ผ ๋ ŒํŠธ๋น„ (C&W) - Local


๋‰ด์š• ๋ฆฌํ…Œ์ผ ๋ ŒํŠธ๋น„ (C&W) - Local

์ ˆ๋Œ€ ๊ธˆ์•ก์œผ๋กœ ๋น„์‹ธ์„œ ๋ถ€๋‹ด์Šค๋Ÿฌ์›Œ ๋ณด์ด์ง€๋งŒ, USD๋กœ ํ™˜์‚ฐํ•˜๊ธฐ ์ „ ๊ฐ€๊ฒฉ์„ 2008๋…„์„ 100์œผ๋กœ ๋†“๊ณ  ๋น„๊ตํ•ด ๋ณด๋ฉด, ๋‰ด์š• 5๋ฒˆ๊ฐ€์˜ ๋ฆฌํ…Œ์ผ ๋ถ€๋™์‚ฐ ๋ ŒํŠธ๋น„๊ฐ€ ๋งŽ์ด ์˜ค๋ฅธ๊ฒŒ ์•„๋‹ˆ๋ผ๋Š” ์‹œ๊ฐ๋„ ์กด์žฌํ•ฉ๋‹ˆ๋‹ค.

ํ˜ธ์ฃผ Sydney์˜ Pitt Street Mall์˜ ๋ ŒํŠธ๋น„๊ฐ€ 2008๋…„ ๋ณด๋‹ค 2๋ฐฐ๋กœ ์ƒ์Šนํ•˜์—ฌ(201.67) ๊ฐ€์žฅ ๋†’์€ ์ƒ์Šน๋ฅ ์„ ๋ณด์ด๊ณ , ํ•œ๊ตญ ์„œ์šธ์˜ ๋ช…๋™์ด 1.8๋ฐฐ๋กœ ์ƒ์Šน(182.39)ํ•˜์—ฌ ๊ทธ ๋‹ค์Œ์œผ๋กœ ๋†’์€ ๋ชจ์Šต์„ ๋ณด์ž…๋‹ˆ๋‹ค.

์„ธ๊ณ„ ์ฃผ์š” ๋„์‹œ์˜ ํ”„๋ผ์ž„ ๋ฆฌํ…Œ์ผ ๋ ŒํŠธ๋น„ (2008๋…„ = 100)
Source: Main Streets Across the World (Cushman & Wakefield)

๋ณด๊ธฐ ์‰ฝ๊ฒŒ ์ข€๋” ์ ์€ ๋„์‹œ๋ฅผ ๋น„๊ตํ•˜๋ฉด ๋‹ค์Œ๊ณผ ๊ฐ™์Šต๋‹ˆ๋‹ค.

์„ธ๊ณ„ ์ฃผ์š” ๋„์‹œ์˜ ํ”„๋ผ์ž„ ๋ฆฌํ…Œ์ผ ๋ ŒํŠธ๋น„ (2008๋…„ = 100)
Source: Main Streets Across the World (Cushman & Wakefield)

Cushman & Wakefield์—์„œ๋Š” 2013๋…„๊นŒ์ง€๋Š” 5๋ฒˆ๊ฐ€๋กœ ๋ฌถ์–ด์„œ ์ž๋ฃŒ๋ฅผ ๋ƒˆ๊ณ , 2014๋…„๋ถ€ํ„ฐ๋Š” upper 5๋ฒˆ๊ฐ€์™€ lower 5๋ฒˆ๊ฐ€๋กœ ๊ตฌ๋ถ„ํ•ด์„œ ์ž๋ฃŒ๋ฅผ ๋ƒˆ์Šต๋‹ˆ๋‹ค. ํŽธ์˜์ƒ ํ˜„์ง€ํ†ตํ™” ๋น„๊ต์‹œ์—๋Š” 2013๋…„ ์ˆ˜์ค€์„ upper 5๋ฒˆ๊ฐ€์™€ lower 5๋ฒˆ๊ฐ€์˜ ์‹œ์ž‘์ ์œผ๋กœ ํ•˜์˜€์Šต๋‹ˆ๋‹ค.

๋‰ด์š• ์ฃผ์š” ์ง€์—ญ์˜ ํ”„๋ผ์ž„ ๋ฆฌํ…Œ์ผ ๋ ŒํŠธ๋น„ (2008๋…„ = 100)
Source: Main Streets Across the World (Cushman & Wakefie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