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6, 2013

AI ๊ด€๋ จ ํ‚ค์›Œ๋“œ

AI 관련 반복되는 문구들

세미나를 참석하거나 사람들을 만나면 AI에 있어 반복되어 강조되는 말들이 있습니다.

"No substitute for Experience"

경험을 중시합니다. 표준화하거나 데이터로 나타내기 힘들고 공개된 딜 보다 시적인 딜이 많은 특성에 기인하겠죠. 부동산이든, SOC든, 자원개발이든, 신재생이든 다들 경험이 중요하다고 하고, 때론 경험이 전부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혹자는 이런 주장에 거부감을 갖기도 합니다. 그들 만의 인너서클을 강화하기 위한 논리 아니냐는 반발이죠.

그런 의도도 전혀 없지는 않겠지만 펀드와 운용사를 선정할 때 운용역의 경험이 적지 않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경험을 쌓아가는게 중요하다는 점 자체를 부정할 수는 없을 겁니다.

"Build in-house expertise"

내부 전문가의 육성. 어찌보면 너무도 당연한 말이지만 혹자는 자리를 지키기 위해 하는 말 아니냐고 보기도 합니다.

한국의 경우 운용사가 많고 만기가 예전보다 길어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짧은 만기의 펀드들이 많습니다. 게다가 시장도 좁아 누가 누구인지 뻔히들 압니다. 투자하는 펀드의 존속 기간 중 Key man risk를 보기는 하지만... 운용역의 잦은 이동에 비교적 관대합니다. 조건이 더 좋으면 옮기는 걸 자연스럽게 보고, 자주 옮기면 능력있다고 여기기도 합니다. 2년 이내에 옮기면 감점을 주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 바닥이 원래 그렇지라고 여깁니다.

금융위기 전, 예전에 한 사람이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증권사나 운용사. 그리고 펀드매니저들이 펀드 투자자들에게는 장기투자를 권하면서 자기네들은 떠날 생각만 하는데 장기투자를 하고 싶겠냐고.

그 사람 말이 아니더라도 장기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투자나 관리를 해 줄) 사람들도 장기로 있어야 하는 건 너무도 당연한 말입니다.

주식이나 채권같은 전통적 투자안들도 장기투자가 중요합니다. 유동성이 낮고, 만기가 긴 AI의 경우는 더욱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상장주식이야 말도 안되는 가격에 사고 팔면 금방 발견됩니다. 하지만 AI의 경우 건마다 다르니 그 가격이 제대로 된 가격인지 다른 사람은 알기 어렵습니다. 담당자가 떠났을 때 새로 온 후임자가 관리하고 exit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자기 펀드라는 애착도 떨어지고요.

그렇기에 내부 전문가가 더 중요합니다.

내부 전문가란 그냥 현시점에 그 회사에 속해 있는 전문가를 이야기 하는 게 아닙니다. 그 회사와 같이 해 온, 더 중요한 건 앞으로도 같이 할 그런 전문가입니다.

"Selective outsourcing"

AI에서 아웃소싱을 전혀 안할 수는 없습니다. 법률 같은 건 필수입니다. 하지만 투명성이 낮은 투자안을 아웃소싱에만 맡긴다는 건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는 꼴입니다.

일부 기관은 투자안 발굴 전반을 자문할 컨설팅 기관을 선정하기도 합니다. 유용성에 대해서는 저마다 생각하는게 다르겠지만 알아두어야 할 건 컨설팅 기관도 객관적 제3자가 아닌 이해관계 당사자입니다. 그들도 그들의 고객이 있고, 또한 누군가의 고객이기도 합니다.

어떤 식으로 되었든 어떤 업무가 되었든 아웃소싱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무조건 맡겨서는 안됩니다. 내가 알아야 하는 부분이 있고 선택적으로 맡겨야 합니다.

"Reliable counterparty"

아웃소싱이든 직접 투자든 믿을 수 있는 상대방은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죠. 그런 거래 상대방을 찾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경험과 실력이 있어야 한다는게 공통된 의견입니다.

모르니까 아웃소싱을 하거나, 모르니까 컨설팅 회사를 쓰거나, 모르니까 사람을 뽑는게 아니라... 그런 것들은 내가 (완벽히는 아니더라도 어느 수준까지는) 알지만 손이 부족해서 쓰는 보완적 방법입니다.

May 2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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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1, 2013

ํ™ฉ์†Œ์™€ ์–ผ์ŒํŒ ์‚ฌ์ด์—์„œ

뒤에 황소가 쫓아오고 앞은 살얼음판입니다. 받히지 않으려면 얼음판 위를 걸을 수 밖에 없지만... 물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강건너편에 곰인지 호랑이인지 어렴풋이 보이긴 하지만 지금 당장은 그걸 걱정할 여유가 없죠.

...이게 바로 지금의 분위기 아닐까요?

저 멀리 서 있는게 곰(불황)이라는 사람도, 범(인플레이션)이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그걸 걱정할 여유가 없죠.

이유가 있든 없든 채권 시장의 황소(강세)가 밀어붙이는 저금리 시장에서 얼음판(대체투자)으로 밀려가고 있습니다. 어디가 단단하고 안전한지 어디가 무늬만 얼음인지 분간할 수는 있어야겠죠.

์ง€๋‚˜๋ณด๋ฉด

인구 고령화와 저성장 지속은 피할 수 없다는 데에는 이견들이 없어 보입니다.

다만 대책에는 이견들이 있습니다.

초저금리는 자산가격 버블로 이어져 금리 정상화 필요하다는 의견과 저금리가 버블을 가져오지 않으며 구조적 저성장을 막기 위해서는 더 낮은 금리가 필요하다는 의견.

사람들은 물가가 계속 오른다고 투덜대지만 인플레이션 지표는 어쨋거나 안정적이고, 일본의 아베노믹스가 언듯 성공하는 듯 보이며 후자에 사람들이 더 무게를 두는 듯 보입니다.

제가 보기엔 누가 옳고 그르냐를 떠나 둘 중 어느 한쪽으로 결론이 나거나 이도저도 아닌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더라도 이상할게 없고 누군가는 그것봐라 내말이 맞지 않았냐라고 할 그런 시장 같습니다. 결론을 보면 놀랍지 않겠지만 한 방향 베팅을 하기에는 불확실성이 높은.

Life is more beautiful than...

Life is more beautiful than you thought.

인생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아름답습니다.

예전에는 이 말을 보며 인생의 아름다움이 먼저 떠올랐지만, 이제는... 누군지 모를 '당신'이 생각하는 인생의 험난함이 보입니다.

비록 어렸을 적 생각하던 그런 삶은 아닐 겁니다. 그러나 희망을 버려야 할 만큼 모진 세상도 아닙니다.

Life is more beautiful than you thought, if you do not give up.

인생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아름답습니다. 포기하지 않는다면.

May 20, 2013

๋ป”ํ•œ ์ด์•ผ๊ธฐ

어느 분이 물어봐서 생각나는 대로 쓰다 보니 그냥 모두 다 알고 이야기 하는 뻔한 이야기가 되었네요.

여전히 모두 다 아는 뻔한 이야기. 어쨋든 지금은 조금 조용해진, 하지만 이 글을 쓸 당시에는 아주 시끄러웠던 과도한 개인부채 문제로 시작합니다.

***

흔히 말해지고 있는 문제 중 가장 눈앞 들어오는 것은 과다한 개인부채입니다. 개인부채가 너무 많기에 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주장과 금리를 인하하면 개인부채가 더 늘 것이니 인하하면 안된다는 주장. 그리고, 닭잡는데 소잡는 칼을 쓰면 안된다며 금리인하에 개인부채 문제가 고려대상이 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이야기까지.

모든 레버리지가 그렇듯 개인부채는 인위적으로 급격히 줄이려는게 더 위험합니다. 개인부채 증가율 보다 더 높은 성장률 유지가 바람직한데 이미 이 부분을 기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절대적인 양도 많지만 가장 큰 우려는 이 부분에서 시작하죠. 경제의 구조적 저성장 우려. 이 상황에서 어떻게 연착륙시키냐가 중요합니다. 문제도 모두 다 알고, 답도 성장과 인플레이션 유발이라는 것을 모두 다 알지만 적용 가능한 해결책은 아무도 못찾고 있는... 물론 희생을 감수하겠다면 인위적으로 억제하는 정책도 가능하겠지만... 아니라면 결국 성장에서 찾아낼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성장을 돌아보면 다들 암울한 전망을 합니다. 중장기 및 구조적으로는 인구고령화에 따른 저성장 고착화에 이견을 다는 분들이 안 보이네요. 가장 좋은 문제해결 방안은 지속적 성장이라고 하지만 인구 고령화는 성장 전망을 어둡게 합니다. 그래서 아이를 많이 낳아야 한다고 하지만 아이 한 명을 키우는게 장기간 노력이 필요하다 보니 왠만한 단기 유인책으로는 통하지 않습니다. 반 농담이겠지만 극단적으로 재산에 비례해 아이를 낳고 아니면 거액의 벌금을 물리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도 사지만 그건 좀...

미국식의 이민정책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한국의 뿌리 깊은 단일 민족 사상이 걸림돌이죠. 다문화라는 말이 생소할 때 한국은 단일민족국가가 아니며 다민족국가로 가야한다는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그때 제 글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공개 댓글을 올리고 찬성하는 사람들은 쪽지를 보내오더군요.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 분위기가 느껴졌다고나 할까. 물론 반대하는 사람들의 우려가 전혀 근거없는 건 아니겠지만 풀어나갈 건 풀며 나가면 되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인구 고령화 보다 양극화 고착화 및 심화가 더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실 어느 사회든 사회체제가 오래되어 가면 양극화 심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인계치를 넘게 되면 사회시스템이 이를 지탱 못하 그 사회가 붕괴되어 온게 인류의 역사였습니다. 최근 정치적으로도 이슈가 되고 있는 경제 민주화. 표만 의식한 말장난이나 단지 보여주기 위한 형식적인 정책이 아닌 정말 중요한 이슈가 될 수 있는 건 바로 사회의 안정과 성장과 직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May 09, 2013

์ค‘๋ณต ๊ฒŒ์‹œ

글을 많이 올리지는 않으면서 블로그도 여러 개. SNS도 여러 개.

누군가 묻습니다. 글 올리는 걸 보면 부지런한 것도 아니고, 다양한 특화된 기능을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내용도 똑같은 데 왜 그렇게 여러 곳에 올리냐고. 차라리 하나만 잘 관리하는 게 낫지 않냐고.

그 이유는 간단 합니다. 웹 상의 서비스가 편리하지만 완전한 신뢰는 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작은 업체의 서비스 중단도 겪어 보고, 유명 포탈이 홈페이지 서비스를 중단하며 썼던 글들을 통째로 날려야 했던 적도 있고, 비밀번호를 탈취 당하여 내 블로그이지만 정작 난 로그인 못하고 광고성 글에 유린 당하는 걸 지켜볼 수 밖에 없던 적도 있고...

이렇게 하는게 더 안전하다 할 수는 없지만 몇개를 버려야 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일종의 미러 사이트 개념으로 가져 가고 있습니다.

May 08, 2013

์‚ฌ๋žŒ. ๊ทธ๋ฆฌ๊ณ  ์‚ฌ๋žŒ.


내가 몸 담고 있는 조직이 더디더라도 방향은 제대로 되어있다면, 그 안에 나를 인정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리고 내가 믿고 따르고 존경하는 사람이 있다면...

굳이 다른 곳을 기웃거리고 싶지 않습니다.

예전에... 단지 게으르기 때문이니 게으르지 말라고, 겁낼 필요 없다고, 나이 더 먹기 전에 신중히 고민해 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더디고 가끔 돌아가기는 하지만 이 조직이 방향을 잃은 건 아니라는 희망이 남아있고..., 비록 나만의 착각일지 몰라도 나를 인정해 주는 사람들이 있다고 믿고 있고..., 가끔 제가 그분께 엉뚱한 소리를 하기도 하고 실망하기도 하고 실망시키기도 하지만 긴 시간의 흐름 속에 믿고 따르고 싶은 분들이 계십니다.

이게 왜 그렇게 엉덩이가 무겁냐는 어떤 분의 질문에 대한 제 대답이고, 그러기에 내 선택을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앞으로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으려면... 저도 조직에 기여를 해야겠죠.

그리고, 혼자 후회 안 해서 되는게 아니라 나도 누군가가 믿고 따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겁니다. 아직은 아니더라도...

April 11, 2013

์—๋„ˆ์ง€ ์‹œ์žฅ์˜ ๋””์ปคํ”Œ๋ง

엄청난 혁명이다. 누군가의 의도된 조작 또는 과장이다. 무엇을 전공했냐에 따라 다르게 본다. 등등의 말들. 얼마나 묻혀 있는지에 대한 시각도 다르고 향후 기술에 대한 의견도 다릅니다.

에너지 시장을 하나로 보려면 이러한 상반된 의견들이 더욱 혼란스럽습니다. 나눠보더라도 알 수 없는 부분이 남지만.

미국의 셰일가스

미국의 셰일가스. 엄청난 혁명이지만 미국만의 잔치라죠. 낮은 가스가격으로 인해 발전소들이 석탄에서 가스로 원료원을 바꾸지만 미국외 지역에서는 남의 일이거나 위기일 뿐입니다. 유럽은 환경문제, 중국은 기술문제, 폴란드는 많은데 안 나오고.. 현재 셰일가스를 개발할 수 있는 나라는 미국, 캐나다, 호주 정도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미국의 LNG 수출을 하더라도 국제 가스가격을 내리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액화시설을 만들면 그 비용이 가스 수출가에 전가될 수 밖에 없고, 여기에 수송비가 듭니다. 수입국에서는 다시 기화하고, 어딘가에 저장해둬야 하고, 이런저런 비용이 붙으면 낮아지기는 하겠지만 제한적 수준입니다.

미국의 석탄 산업

미국의 셰일가스로 직격탄을 맞은 곳 중 하나는 미국의 석탄산업입니다. 값싼 가스발전으로 대체되며 미국의 석탄산업은 사양화가 뚜렷합니다. 그러나 셰일가스의 영향이 미국에 국한되듯 석탄산업의 사양도 마찬가지로 미국의 이야기 입니다. 특히 아시아의 경우 미국에서 셰일가스를 아무리 생산해도 석탄발전 보다 가스발전의 발전단가가 높기에 석탄수요는 지속될거라 봅니다.

아시아에 수요는 있더라도 아시아까지 석탄을 팔 수는 없는 일. 미국의 석탄광은 투자 매력이 낮습니다. 하지만 호주나 인도네시아와 같이 아시아에 팔 수 있는 나라들의 경우 석탄광은 여전히 좋은 투자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비전통 석유산업

현재 자원개발에서 가장 유명한 셰일가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전세계에 영향을 줄 건 tight oil과 같은 비전통 원유라고 합니다. 영향력이 해당 지역을 떠나면 낮아지는 가스나 석탄과 달리 원유는 이미 오랫동안 글로벌 자원이었기 때문입니다. 때론 전쟁까지 부르던.

2017년이면 미국은 국내 수요를 충족할 수 있고, 2020년이면 수출국으로 전환된다고 합니다. 지금도 생산이 문제가 아니라 송유관 등 운송부문의 병목현상이 문제라고 하죠.

불과 5년전만 해도 유가 200달러가 곧 온다고 하고, 석유 피크론과 같은 고갈이 이슈였는데 이제는 공급과잉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참 빠른 변화. 에너지의 미래를 알기 어렵단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tight oil 등 공급이 그렇더라도 아시아의 수요증가로 미국외 지역의 유가 하락 폭은 크지 않고 WTI와 다른 유종과의 디커플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들 합니다.

산업에 미치는 영향

전기 소모가 많은 산업들이 경쟁력을 찾아가고, 석유화학산업도 경쟁력을 찾아가는 미국업체들을 생각하면 미국이 LNG 수출을 본격화 해도 여전히 한국 등 아시아 국가들에게는 위협요인입니다. 정치적 이슈는 여전히 있지만 경제적으로는 수출을 하면 미국 기업들이나 개인들에게 (에너지 가격 상승과 같은) 불리한 면 보다는 잇점이 많다고 합니다.

Floating LNG 부분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셰일가스 등 육상의 유가스전 개발이 활성화되면 단가가 비싼 심해유전 개발의 수요는 줄게 되고, 관련 선박을 만드는 조선업체는 실적에 타격을 받게 됩니다.

친환경 에너지

혹자는 비전통 에너지 자원의 개발에 대해 큰 우려를 합니다. 값싼 화석원료의 증가. 그리고 화석 발전의 단가 하락. 사람들은 에너지 절약에 둔감해지고, 단가가 비싼 신재생 에너지 개발에도 덜 관심을 가질 거라는 시각입니다. 환경 파괴가 가속화될 수 있다는 우려.

추정하는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tight oil/gas 만으로도 직접적으로 수만개, 간접적으로는 그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연간 2~3%의 GDP 증가 효과가 있다는 미국에게 tight oil/gas는 분명 엄청난 기회입니다. 하지만 그 외 대부분의 나라들에게는 엄청난 도전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