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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휴스턴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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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휴스턴 오피스 코로나19와 휴스턴 경제 세계의 에너지 수도라고 불리는 휴스턴은 유가 하락으로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해 더 큰 타격을 입게 되었죠. 타격은 클 수 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휴스턴의 경제는 선방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충격이 컸던 숙박업(accommodation), 요식업(food services), 소매판매(retail), 보건(health care) 분야에서 큰 폭의 일자리 회복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텍사스 역시 경제활동 재개를 중단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고, 다시금 일자리 감소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채굴(Mining and logging), 전문서비스(professional), 과학기술(scientific and technical services), 기타 서비스(other services), 공공부문(government) 역시 지속적으로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일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금융보험(finance and insurance) 분야 뿐인 것 같습니다. 휴스턴 오피스 Colliers International에 의하면, 2분기 공실률은 20.5%로 전분기 20.1% 보다 상승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순흡수(net absorption)가 마이너스(-513 ksf)인 상태에서, 공급(delivery)은 여전히 많은 수준(456 ksf)이었기 때문입니다. Avison Young의 수치는 조금 다르긴 한데, 2분기 직접순흡수(direct net absorption) 면적은 -1.1msf이었다고 합니다. Sublease 증가는 휴스턴 오피스 시장에 유일하게 긍정적인 부분이었으며, 이를 반영시 -832ksf로 마이너스가 다소 줄어 든다고 합니다. (그래도 Colliers의 숫자보다는 마이너스가 크게 나타나네요) 사회적 거리두기와 재택근무 명령에 따라 3분기 역시 오피스의 순흡수는 마이너스 수치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Colliers는 수요가 여전히 약...

코로나19와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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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와 오피스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의장인 제롬 파월은 코로나19(COVID-19) 관련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We will make our way back from this, but it will take time and work. The path ahead is challenging,” - Jerome Powell, Federal Reserve chairman.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갈 수는 있겠지만, 시간과 노력이 들 것이며, 그 길은 매우 험난할 것이라고. 이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코로나19 상황이 매우 길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일자리 자체도 줄어들었지만, 그나마 직원들의 재택근무로 인해 코로나19 이후 사무실 공간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재택근무를 도입했던 기업들은 재택근무가 생각보다 업무효율성이 높다는 평가가 많다고 합니다. 한 설문조사 결과 대부분의 항목에서 재택근무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으며, 유일하게 부정적 답변이 나온 항목이 부서 결속력 약화였다고 합니다. 이런 근거를 들어 코로나19 이후에도 재택근무의 보편화로 인해 오피스에 대한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극단적으로 오피스 시대의 종말이라는 표현을 쓰는 사람도 있죠. 하지만, 영원히 안 나올 수는 없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완전한 재택근무를 취했던 사람들은 완전한 재택근무보다 코로나19 이전보다 출근일수가 줄어든 부분적 재택근무를 선호한다고 합니다. 일부 기업은 기약없는 재택근무에 돌입한 상태기는 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교대로 재택근무를 하고, 오피스 내 거리두기를 도입하는 선택적 복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 시계가 불투명하여 적극적이지는 않더라도 3분기 임대차 계약을 알아보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코로나19가 곧 해결될거라는 기대가 아니라 오히려 코로나19의 장기화가 예상되며, 더 이상 코로나19가 사라지기만을 기다릴 수만은 없기 때문입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재택근무는 지속되고...

[09/02] 멕시칸아이비 [Cobaea scand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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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 멕시칸아이비 [Cobaea scandens] 학명(學名, binomial name): Cobaea scandens 이명: cup-and-saucer vine, cathedral bells, Mexican ivy, monastery bells 계(界, Kingdom): 식물계(Plantae) 문(門, Division): 속씨식물문, 현화식물문(Magnoliophyta), 피자식물문(Angiospermae) 강(綱, Class): 쌍떡잎식물강(Anthophyta), 쌍자엽식물강(Dicotyledoneae) 목(目, Order): 진달래목(Ericales) 과(科, Family): 꽃고비과(Polemoniaceae) 속(屬, Genus): Cobaea 종(種, Species): Cobaea scandens 꽃말: 변화(Change) Image: Cobaea scandens | CC-PD Date: 10 March 2015 Author: New York Botanical Garden Source: Wikimedia Commons in the public domain (CC-PD)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Addisonia_-_colored_illustrations_and_popular_descriptions_of_plants_(1916-(1964))_(16586674659).jpg Image: Cobaea scandens | CC-PD Date: 1861 Author: Louis van Houtte (1810–1876) Source: Wikimedia Commons in the public domain (CC-PD)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Flore_des_serres_v14_199a.jpg

사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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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문제 1. 검찰·행형·인권옹호·출입국관리 그 밖에 법무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사람은? (1) 국토교통부 장관 (2) 법무부 장관 2. 법무부 장관의 업무와 관련된 일은? (1) 부동산 가격이 오르지 않도록 지휘 ·감독 (2) 고위직 자제 군복무 시 근무지 무단이탈 관련  수사가 지지부진할 경우 수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검찰총장을 지휘 ·감독 3. 국토종합계획의 수립 · 조정, 국토 및 수자원의 보전 · 이용 및 개발, 도시 · 도로 및 주택의 건설, 해안 · 하천 및 간척, 육운 · 철도 및 항공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사람은? (1) 국토교통부 장관 (2) 법무부 장관 4. 업무상 주택 공급, 부동산 투기 방지 등 주택 안정에 신경써야 하는 사람은? (1) 국토교통부 장관 (2) 법무부 장관 5. 정치적 영향을 방지할 목적으로 “법무부 장관은 검찰사무의 최고 감독자로서 일반적으로 검사를 지휘 ·감독한다. 구체적 사건에 대하여는 검찰총장만을 지휘 ·감독한다.”라고 규정하여 법무부 장관이 직접 구체적 사건에 대하여는 간섭할 수 없게 하고 있는 법은? (1) 검찰청법 (2) 그런 법 없음 6. 법무부 장관과 검사 사이에서 정치적 방파제로서의 지위와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은? (1) 검찰총장 (2) 법무부 장관 (3) 그런 사람 없음 7. 다음 표현 중 검찰의 중립성과 관련이 높은 것은? (1) 권력의 시녀 (2) 대통령이 키우는 개 (3)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

프로젝트 파워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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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파워 (Project Power, 2020) 마약 시장을 통해 암암리에 팔리는 알약, 파워. 먹으면 5분간 초능력인 수퍼파워를 지니게 됩니다. 그리고, 그 초능력은 사람마다 다르죠. 알약은 새로운 능력을 포함하고 있다기 보다는 개개인의 잠재능력을 발현시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초능력을 가질 수 있지만, 그 효과가 짧다는 점이 기존 수퍼히어로물과 차이점입니다. 마약시장을 통해 풀려서일 수도 있지만, 초능력을 얻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쾌락이나 범죄에 그 능력을 사용하며, 사회문제가 되어갑니다. 약을 먹으면 일시적으로 초능력이 생긴다는 비현실적인 설정이, 마약을 떠올리며 비현실적만은 아니게 비춰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마약시장을 통한 시장침투는 시작일 뿐이었죠. 그 뒤에 있는 더 큰 음모. 서로 다른 이유로 엮이게 된 주인공들이 배후세력에 맞서 싸우는 내용입니다. 이야기 전개에서 예상치 못한 극적인 반전은 없습니다. 아쉬워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지만, 반전을 위한 억지 반전보다는 무리없는 전개를 저는 더 좋아합니다. 물론 개연성 있으면서도 정말 놀라운 반전이라면 더 좋긴 하겠지만. 다만, 자주 그렇긴 하지만, 이번에도 예고편을 보고 기대가 컸었나 봅니다. 재미있게 보기는 했지만 특수효과나 줄거리에서 살짝 부족한 느낌이 남습니다.  또한, 윌정액 회원제인 넷플릭스여서 부담없이 그랬겠지만, 굳이 청소년관람불가등급으로 내놓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기도 합니다.  Directed by: Henry Joost, Ariel Schulman Produced by: Eric Newman, Bryan Unkeless Written by: Mattson Tomlin Starring: Jamie Foxx, Joseph Gordon-Levitt, Dominique Fishback Production companies: Screen Arcade, Supermarche Distributed by: Netflix Release date: August 1...

투자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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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 모험 스티븐 슈워츠먼 지음 | 이경식 옮김 대형 사모펀드인 블랙스톤의 설립자이자 CEO인 슈워츠먼의 첫번째 책입니다. 블랙스톤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아는 사람들의 시선을 끈 책입니다. 한국어판의 제목은 '투자의 모험'으로 나왔지만 원제 'What It Takes: Lessons in the Pursuit of Excellence'가 더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투자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성공의 조건'에 대한 이야기이고, '최고를 추구하는 데에서 배우는 것들'을 말하고 있으니까요. 성공한 CEO의 자전적 이야기이며, 어렸을 적부터 남들과 달랐던 슈워츠만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역시 성공만 겪지는 않았죠. 때로는 성공하고, 때로는 실패하지만, 어느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 건 그의 태도입니다. 그냥 성공한 것은 아니구나.  투자를 잘 하는 법을 알고 싶은 사람들 보다 적극적이지만 지금은 일이 잘 안 풀려서 힘들어하는 젊은이들이 보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번역본이 술술 잘 읽혀지게 씌여져 있습니다. 때로는 원서는 짧은 영어로도 와닿는 반면, 번역서는 도대체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는 경우도 있지만, 이 책은 번역도 잘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원문을 안 봐서 원문 충실도는 모르겠지만, 부담없이 읽어나가게 됩니다.

[09/01] 호랑이꽃 [tiger lily; Lilium lancifol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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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호랑이꽃 [tiger lily; Lilium lancifolium] 학명(學名, binomial name): Lilium lancifolium(Lilium tigrinum) 이명: 참나리, tiger lily 계(界, Kingdom): 식물계(Plantae) 문(門, Division): 속씨식물문, 현화식물문(Magnoliophyta), 피자식물문(Angiospermae) 강(綱, Class): 외떡잎식물강(Monocotyledoneae) 목(目, Order): 백합목(Liliales) 과(科, Family): 백합과(Liliaceae) 속(屬, Genus): 나리속(Lilium) 종(種, Species): Lilium lancifolium(syn. Lilium tigrinum) 등 꽃말: 부(wealth), 자존심(pride), 번영(prosperity); 나를 사랑해주세요(Please love me) •Tiger lily: Wealth, pride, prosperity; Please love me └·Lilium catesbaei [Catesby's lily, pine lily, leopard lily, tiger lily, southern-red lily] └·Lilium columbianum [Columbia lily, tiger lily] └·Lilium henryi [tiger lily, Henry's lily, 湖北百合] └·Lilium lancifolium [tiger lily, 참나리] └·Lilium superbum [Turk's cap lily, turban lily, swamp lily, lily royal, American tiger lily] └·Lilium bulbiferum [orange lily, fire lily, tiger lily] Image: Lilium lancifolium (Tiger lily) | CC-PD Date: 4 January...

[09/01] 호랑이꽃 [tiger flowers, peacock flowers; Tigri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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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호랑이꽃 [tiger flowers, peacock flowers; Tigridia] 학명(學名, binomial name): Tigridia 이명: peacock flowers, tiger-flowers, shell flowers 계(界, Kingdom): 식물계(Plantae) 문(門, Division): 속씨식물문, 현화식물문(Magnoliophyta), 피자식물문(Angiospermae) 강(綱, Class): 외떡잎식물강, 목련강(Liliopsida) 목(目, Order): 아스파라거스목(Asparagales) 과(科, Family): 붓꽃과(Iridaceae) 속(屬, Genus): Tigridia 종(種, Species): Tigridia pavonia 등 꽃말: 부(wealth), 자존심(pride), 번영(prosperity); 나를 사랑해주세요(Please love me) 속명인 Tigridia는 호랑이 같은(tiger-like)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Image: Unidentified Tigridia | CC-PD Date: 16 August 2015 Author: Rob Mitchell Source: Wikimedia Commons in the public domain (CC-PD)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Lily_(22664554032).jpg Image:Tigridia pavonia | CC-PD Date: 1868 Author: Abraham Jacobus Wendel (1826–1915) Source: Wikimedia Commons in the public domain (CC-PD)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Afbeelding-060-Tigridia_pavonia.tif Image: Unidentified Tigridia | CC-PD Image:Tigridi...

욕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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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해도 좋다 얼마 전 문재인 대통령은 대통령 욕을 해도 좋다고 말했다. 그 시점이 절묘하다. 문재인 대통령은 작년 7월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임명장을 주면서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엄정한 자세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그리고,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하니, 검찰총장을 무력화시키고, 수사했던 검사들들에게 죄천성 인사발령을 냈다. 문재인 대통령은 그 인사가 마무리된 시점이었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을 공산주의자라고 비난했던 사람이 유죄판결을 받던 시점이었다. 문재인 대통령의 마음이야 내가 알지는 못하지만, 오비이락이라고, 옆에서 보기에는 정말 욕을 해도 된다는 것이 아니라, 열성지지자들을 바탕으로 여론, 행정부, 입법부를 장악한 상태에서 이제 검찰도 장악하였고, 사법부도 정부에 우호적이기 시작했다는 자신감 같아 보인다. 그러다 보니 욕을 해도 좋다는 말이 어디 할테면 해봐라라는 식으로 들린다. 열성 지지자들의 댓글, 문자 폭탄과 검경의 수사를 감당할 수 있겠냐는. 욕해도 좋다. 하지만, 욕하다가는 개에 물릴 수 있다. 욕을 해도 좋다. 같은 말이지만, 고 노무현 대통령의 뉘앙스와 문재인 대통령의 뉘앙스는 다르게 느껴진다. *** 라넌큘러스(Ranunculus)의 꽃말은 비난하다와 함께 매력, 매혹의 뜻도 있습니다.물론 그 누구에게도 욕먹고 비난받는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겸허히 받아들이는 지도자의 모습에서 우리는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진정이 느껴진다면.

독재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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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재의 시작 독재의 기본은 중산층 파괴와 절대빈곤의 퇴치이다. 절대빈곤이 심하지 않을 경우 독재정권 입장에서 빈곤층은 도움이 된다. 먹고 사는게 바쁜 사람들은 정치에 신경쓸 여력이 없기 때문이다. 반면, 중산층은 골치 아픈 존재이다. 먹고 살만하면서 정권에 대한 불만도 많다. 그러다 보니 독재정권은 대부분 중산층 붕괴에 치우치게 된다. 물론 대놓고 붕괴시키지는 않지만. 양극화를 심화시키며, 몇가닥 위로 올라갈 희망을 던져놓는다. 그나마, 그 몇가닥은 측근들이나 지인들이 가져간디. 독재자가 원하지 않더래도 중산층은 나라의 허리로서 국가경제에 중요한 부분이다. 생산과 소비를 통해 경제를 지탱하는 주축이기 때문이다. 독재정권에게 중산층은 일종의 정치적 필요악이 된다.  인공지능의 발달이 가져오게 될 무서움 중의 하나는 독재정부에서 중산층의 필요성을 낮추게 되는 것이다. 최소한 생산측면에서 중산층의 중요성은 급격히 낮아지게 된다. 소비측면에서는 여전히 중요하지만, 빈곤층도 소비할 수밖에 없는 필수 소비재와 부유층이 좋아하는 사치재 위주의 소비는 굳건하다. 그 외 중산층이 선호하는 물품들은 수출로 국내소비를 대체하면 된다. 안타까운 것은 세습형 독재가 아닌 다수의 독재국가에서 이를 형성시키는 것은 자신들의 앞날을 모르는 채, 팬덤을 형성하는 중산층 열성 지지자들이다. 그들은 모든 게 그 이전 정권 잘못이라는 독재자의 말에 현혹되어 독재자에게 힘을 실어준다.  그리고, 그것이 독재의 시작이었음을 알게 되었을 때에는 이미 힘의 균형이 깨어지고 나서이다. *** 아래 사진은 Unsplash에 있는 사진이며, 본문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